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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예술의 거리! 롯폰기에 있는 공공 예술 정리

실제로는 예술의 거리! 롯폰기에 있는 공공 예술 정리

Translated by Lee Jee Hyun

Written by Keisuke Yamada

도쿄도 2015.12.03 즐겨찾기

도쿄・롯폰기(六本木)는 대사관이나 외국계 기업, 고급 의류샵과 고급 맨션이 있는 거리입니다. 이러한 롯폰기는 사실 예술의 거리이기도 한데요. 거리에는 현대적인 오브제를 많이 찾아볼 수 있으며 그리고 이 에어리어에는 미술관이 다수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롯폰기 힐즈 주변의 공공 예술을 소개하겠습니다.

비에 사라지는 의자(雨に消える椅子)

요시오카 토쿠진(吉岡徳仁) 씨의 작품입니다.
물 안에 유리조각을 넣었으며, 그 유리조각이 떠있을 때 그 윤곽이 점점 사라집니다. 비 오는 날에는 마치 그 모습이 사라지는 듯이 보이는 의자입니다.

파문(波紋)

이토 토요오(伊東豊雄) 씨의 작품입니다.
면 부분이 도시의 「숲」에 떠 있는 커다란 수면이며, 그 위에 퍼져가는 파문을 이미지하였습니다.

아치(アーチ)

안드레아 브란치 씨의 작품입니다.
보도와 차도 사이에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보아도 재밌는데요. 전체 모양을 알 수 있도록 조금 떨어져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랑만을...(愛だけを・・・)

우치다 시게루(内田繁) 씨의 작품입니다.
재즈의 명곡 타이틀과 같은 이름이 붙은 이 벤치는 작가가「물질에서 어떤 중력을 빼고 싶다」라고 생각하여 디자인 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커다란 돌은 어디에서 굴러온 것일까? 이 강물은 어디까지 흘러갈 것인가? 나는 이제 어디로 가는 것일까?」

히비노 카츠히코(日比野克彦) 씨의 작품입니다.
정말 긴 작품명의 이 기념물은 계속 관찰하고 있으면 이 작품명의 의미를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로보로보로보(ロボロボロボ)

최정화(崔正化) 씨의 작품입니다.
44대의 로봇으로 구성된 타워. 야간에는 눈과 가슴 부분이 빛납니다.

스・케이프(ス・ケープ)

카림 라시드 씨의 작품입니다.
이 스・케이프는 흐르는 색채의 섬입니다. 도쿄의 경치의 연장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Kin no Kokoro

장 미셸 오토니엘 씨의 작품입니다.
롯폰기 힐즈와 모리 미술관(森美術館)의 10주년을 기념하여 모리 정원(毛利庭園) 연못에 설치되었습니다. 하트 모양의 호를 그리는 금박을 두른 연속된 구슬이 특징입니다.

수호석(守護石)

마틴 퍼리어(Martin PURYEAR) 씨의 작품입니다.
쿠로미카게이시(黒御影石)라는 돌을 사용한 아주 심플하고 소박한 모양이지만,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자아냅니다.

정적의 섬(静寂の島)

에토레 소트사스 씨의 작품입니다.
많은 사람과 차가 지나다니는 거리 속에 차단된 프라이빗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실제로 앉을 수 있는 벤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롯폰기 안에 잠시 정적을 맛볼 수 있을지도...

에버그린?(エバーグリーン?)

론 아라드 씨의 작품입니다.
무한 루프 틈에서 땅에서 자란 아이비가 휘감으며 성장한 대비가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パーク・ベンチ

재스퍼 모리슨 씨의 작품입니다.
디자인 컨셉은 벤치 그자체라고 합니다.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의 밸런스를 의도한 작품입니다.

끝으로

어떠세요? 이렇게 롯폰기 힐즈 주변에는 다수의 공공 예술이 점재되어있어, 잠시 시간이 났을 때 15분 정도에 전부 둘러볼 수 있습니다. 빌딩이 많이 서 있는 롯폰기 거리에 다양한 색을 물들이는 예술품을 보러 오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Information

롯폰기 힐즈 퍼블릭 아트&디자인
(六本木ヒルズパブリックアート&デザイン)

주소:東京都港区六本木6-11-1周辺
영업시간:-
정기휴일:-
Wi-Fi환경:-
신용카드 유무 및 종류:-
언어 대응 레벨:-
타언어 메뉴의 유무:-
근처 역:도쿄 메트로 치요다(千代田)선 롯폰기(六本木)역
오시는 길:도쿄 메트로 치요다(千代田)선 롯폰기(六本木)역에서 도보 5분
가격대:-
종교정보:-
전화번호:-
공식 홈페이지:롯폰기 힐즈 퍼블릭 아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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