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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물어보면 얼른 대답해 주고 싶어지는 일본의 PLUS마크 대응 ATM의 설치장소

외국인들이 물어보면 얼른 대답해 주고 싶어지는 일본의 PLUS마크 대응 ATM의 설치장소

2015.04.26

이번에는 일본에서 「PLUS」가 사용되는 금융기관을 소개하려 해요.

Translated by SojungChoi

Written by Kazuyuki Sato

Kakao

해외에서 방문한 외국인이 현금을 필요로 할 때에, 「PLUS」마크가 있는 ATM에서 신용카드가 읽힌다면, 간단하게 해외 캐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외화 환전을 하는것 보다도 싸게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어, 해외여행의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어디에선가 PLUS의 혜택을 받고있을테죠.

그러나, 일본국내에서는「PLUS」대응의 ATM가 의외로 적어, 또 그렇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느 ATM이「PLUS」등의 해외발행카드 대응인지를 모르시진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에는 일본에서 「PLUS」가 사용되는 금융기관을 소개하려 해요.

세븐은행

세븐은행은 3월 12일 현재 19,422대의 거대한 편의점 ATM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금융기관. 전국에 있는 대부분의 세븐일레븐에는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외국인이 「PLUS」대응의 ATM에 관해 물어봤을 경우에는, 세븐일레븐에 있는 세븐은행을 알려주는것이 가장 무난하답니다.

또한, VISA계의「PLUS」뿐만 아니라, 마스터카드계의「Cirrus」등 외의 해외발행카드에 대응하므로 체크해 두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현재지에서 세븐은행ATM을 검색하다

유쵸은행(ゆうちょ銀行)

일본에서 처음으로 해외발행카드에 대응한 금융기관. 세븐은행에 비하면, 24시간 가동하는 ATM이 있는 우체국은 제한되어 있기때문에, 우체국자체 수가 적다는 점이 큰 포인트.

좋은 점은, 세븐은행처럼「PLUS」「Cirrus」뿐만 아니라, 최근 자주 눈에 띄는「중국 은련(中国銀聯)」등 폭넓게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유쵸은행ATM(ゆうちょ銀行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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