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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는 추천 온천 5곳(전국판)

일본의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는 추천 온천 5곳(전국판)

Translated by gyuriIm

Written by MATCHA

카나가와현 2016.11.08 즐겨찾기

지금은 국제적인 공통어가 된 ONSEN(온천/温泉). 몸을 따듯하게 만들어 피로를 풀기도 하지요. 거기에 예로부터 치료용으로 쓰여 온 온천도 있답니다! 온천을 매우 좋아하시는 분들, 대중 목욕탕은 조금 그렇지만 흥미가 있으신 분들이 일본에 오셨다면 꼭 가보시길 바라는 온천을 5장소 추천드려요!

지금은 국제적인 공통어가 된 ONSEN(온천/温泉). 몸을 따듯하게 만들어 피로를 풀기도 하지요. 거기에 예로부터 치료용으로 쓰여 온 온천도 있답니다! 온천을 매우 좋아하시는 분들, 대중 목욕탕은 조금 그렇지만 흥미가 있으신 분들이 일본에 오셨다면 꼭 가보시길 바라는 온천을 5장소 추천드려요!

하코네(箱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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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탕 본 온천 요시이케(吉池) 공식 사이트에서 하코네 17탕이라 불리는 장소가 있답니다. 17장소에서 하루에 25,000t이나 되는 온천이 솟아오릅니다. 거기에 장소나 깊이에 따라 천질(온천의 성분)이 달라 색과 효능, 물의 촉감도 다르답니다. 신쥬쿠에서 85분으로, 도쿄에서 가는 길이 매우 편하답니다. 거기에 자연이 풍부하답니다! 후지산이 보이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기쁜 포인트지요. 미술관과 박물관도 많아 박물관 순회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시작으로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온천지입니다.

키누가와(鬼怒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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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야(あさや) 공식 사이트에서 토치기현 닛코시에 있는 키누가와 온천은 신경통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좋은 온천수로 유명하답니다. 주위에는 닛코 동조궁(日光東照宮)을 시작으로 닛코 에도무리(日光江戸村)나 토무 월드 스퀘어(や東武ワールドスクウェア)등의 관광지도 있지요. 에도시대에 발견되었을땐 닛코 동조궁을 모시는 승려와 다이묘(大名)만 들어갈 수 있었던 유서 깊은 온천이지요. 그런 역사를 생각하며 몸을 담는 것도 좋은 경험이랍니다! 참고 기사:알아둬야 할 것 같아! 아사쿠사에서 닛코로 가는 방법

벳푸(別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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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Thomas 큐슈・오이타현에 있는 온천으로, 츠루미다케(鶴見岳)라는 화산에서 데워진 지하수가 솟아나는 곳입니다. 벳푸 8탕이라 불리는 8개의 온천에서 10종류의 천질의 온천수가 솟고있답니다. 분출량은 무려 사람이 입욕할 수 있는 온천지 중에서는 세계 최대라고 하네요! 또 일반 온천 외에도 수증기를 쬐는 찜탕과 진흙 온천, 해안에 있는 모래밭 등 온천의 여러 재미를 체험할 수 있어서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도쿄에서는 하네다・나리타 공항에서 오이타 공항까지 비행기로 1시간 30분. 오이타 공항에서 벳푸시 중심부(벳푸 키타하마)까지 공항 특급 버스(에어라이너)로 약 1시간 정도입니다.

오이타 관광 추천 서비스

벳푸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Huber. TOMODACHI GUIDE'을 이용합시다.

온천을 사랑해 마지않는 지역 주민들이 가이드 해준답니다.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Huber. 벳푸 특집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와쿠라(和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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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엔으로 온천을 즐겨보자. 원천 100 %의 모던 한 당일 치기 온천 시설 「와쿠라온천소유」에서 일본해에 가까운 이시카와현에 있는, 개장 1200년이라는 역사가 있는 온천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신경통, 여성질환과 아토피 등에 효능이 있는 양질의 온천수가 인기랍니다.「바다 온천」이라고 불리는 것 처럼 잔잔한 바다의 경치와 신선한 해산물을 잔뜩 먹을 수 있는 식사가 온천의 즐거움을 몇 배로 올려준답니다. 온천 앞에 있는 나나오 만(七尾湾)이란 파도가 일지 않는 조용한 바다에서는 그 곳에 정착한 야생 돌고래도 볼 수 있답니다. 참고 기사:도쿄・오사카에서 와쿠라 온천으로 가는 방법 참고 기사:와쿠라 온천 특집

도고(道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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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eros_eros_eros_ 시코쿠(四国)・에히메현에 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됐다고 하는 역사 깊은 온천입니다. 일본의 고전 문학에 나오거나 전설의 성인(聖人)과 고대 시인이 들러서 쉬어간다고 하네요. 천질은 매우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미용에 효과가 있다고도 합니다. 지브리 영화인「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등장하는「아부라야(油屋/온천)」의 모델 중 하나라고 하는 건물을 시작으로 고풍적인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답니다! 도쿄에서는 하네다 공항에서 마츠야마 공항까지 비행기로 약 75분. 마츠야마 공항에서는 1시간 간격으로 리무진 버스가 달리므로 도고까지 약 40분입니다. 온천의 가득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부력과 수압에 의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온천지에서 숙박한다면 저녁 전에 한 번, 저녁을 먹고 자기 전에 또 한 번.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들어가면 가장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여행의 피로를 치유하고 몸도 마음도 회복시켜주는 일본의 온천에 가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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