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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음식도 절경도 있는 쿠마모토현의 오구니마치의 매력을 전부 소개합니다!

훌륭한 음식도 절경도 있는 쿠마모토현의 오구니마치의 매력을 전부 소개합니다!

Translated by MATCH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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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토현 2016.09.28 즐겨찾기

"츠에타테 온천(杖立温泉)과 와이타 온천향(わいた温泉郷) 등의 매력적인 온천이 있으며, 나베가 폭포(鍋ヶ滝) 같은 절경을 볼 수 있는 쿠마모토현의 오구니마치(小国町). 그 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스폿 등 매력적인 장소가 잔뜩 있답니다. 본 기사에서는, 오구니마치의 훌륭한 음식과 관광 스폿 등을 한번에 소개해 드릴게요.

츠에타테 온천(杖立温泉)과 와이타 온천향(わいた温泉郷) 등의 매력적인 온천이 있으며, 나베가 폭포(鍋ヶ滝) 같은 절경을 볼 수 있는 쿠마모토현의 오구니마치(小国町). 그 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스폿 등 매력적인 장소가 잔뜩 있답니다.

본 기사에서는, 오구니마치의 훌륭한 음식과 관광 스폿 등을 한 번에 소개해 드릴게요.

오구니의 음식

오구니의 음식 중에서 인기 있는 것은 이 「마시는 요구르트(のむヨーグルト/160엔)」랍니다. 오구니마치에서 키운 저지 소의 우유를 쓴 풍미 깊은 요구르트랍니다. 그 외에도 오구니 저지 우유나 그 우유를 쓴 특산품들이 인기예요.

이것은 오구니 저지 우유 소프트크림이랍니다. 요구르트처럼 농밀한 우유 맛이 느껴지지만 소프트크림이라 상쾌하게 맛있어요! 오구니마치의 여러 가게에서 서로 다른 풍미를 맛볼 수 있답니다. 마음에 드는 소프트크림을 찾아보세요!

일본에는 곤약을 쓴 요리가 많지만, 이것은 일본에서도 특이한 곤약 스시에요. 두꺼운 곤약 안에 갓 지은 밥과 푸른 차조기(青じそ)를 넣은 심플한 요리이지만, 밥맛과 곤약의 식감은 한번 맛보면 끊을 수 없답니다!

오구니마치는 물이 깨끗해서 맛있는 소바를 만들 수 있어요. 탄력이 있으면서도 싱싱하며 섬세한 맛의 소바를 제공하고 있어요. 가게에 따라선 오구니마치에서 재배한 채소 텐뿌라를 먹을 수도 있답니다.

관광 스폿

마에바루(前原)의 벚꽃 한 그루

사진은 마을 사람들이 사랑하는 한 그루 벚꽃이에요. 산 위에는 딱 한 그루의 벚꽃이 있으며, 만개한 계절에는 산의 녹음과 벚꽃의 대조를 보러 많은 사람이 방문한답니다. 수령(樹齢)이 상당히 있어서 꽃이 피지 않는 가지도 있지만, 지역 주민 모두가 협력해서 벚꽃을 지키고 있답니다.

시모죠(下城)의 큰 은행나무

이것은 시모죠(下城)의 큰 은행나무에요. 마을에는 딱 한 그루, 거대한 은행나무가 듬직하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줄기의 굵기는 물론 크게 펼친 가지와 잎이 깜짝 놀랄 만큼 박력적이랍니다. 수령은 1,000년 이상이라고도 하는 국가 천연기념물이에요.

아미타(阿弥陀) 삼나무

「아미타(阿弥陀) 삼나무」란, 수령 1,300년 이상이라고 전해지는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쿠마모토현내 최대급 거대 삼나무에요. 줄기 중간부터 뻗은 수십 가지의 나뭇가지가 작은 숲을 연상시킨답니다. 그 모습이 마치 아미타불(阿弥陀仏) 같아서 이런 이름이 지어졌다고 해요.

나베가 폭포(鍋ヶ滝)


이곳은 뒤에서 보는 폭포로 알려진 「나베가 폭포(鍋ヶ滝)」에요. 녹차 CM촬영지이기도 했던 마이너스 이온이 내리는 박력을 겸비한 폭포랍니다.
약 9만년 전에 아소의 칼데라를 만든 거대 분화로 만들어졌다고 알려진 이 폭포는 세월을 걸쳐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어요.

신사불각(寺社仏閣)

오구니 료신사(小国両神社)

사진은 「오구니료 신사(小国両神社)」에요. 이 신사는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이 석상이에요! 동물 석상이 잔뜩 있는 「오구니료 신사」에는 12지의 대부분을 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또, 뿌리가 이어진 세 그루의 삼나무, 「삼신삼나무(三神杉)」도 있답니다. 하늘로 뻗은 세 그루의 모습은 정말 압권이에요.

나카오 아츠타 신궁(中尾熱田神宮)

이 사진들은 대부분의 여행객은 모르지만, 지역 주민은 추천하는 「나카오 아츠타 신궁(中尾熱田神宮)」이에요. 이끼로 덮여있지만 토리이로 향하는 계단 양쪽에 깨끗한 물이 솟아나는 연못이 있답니다. 매우 마음이 안정되는 공간이에요.

스모장이 있는 「호라이 요시미 신사(宝来吉見神社)」

「호라이 요시미 신사(宝来吉見神社)」는 이 지역에서는 「호코노미야(鉾納宮)」라는 이름으로서 친근하게 여겨지고 있어요. 그런 「호코노미야(鉾納宮)」에는 두 가지 큰 특징이 있답니다. 우선은 사진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수령이 700년에 달하는 부부 삼나무가 입구를 지키고 있답니다. 일본 전국을 봐도 이렇게 큰 삼나무가 입구에 서 있는 신사는 별로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스모장! 스모장을 볼 기회는 일본에 와도 거의 없지만 오구니마치에 가면 볼 수 있답니다!

미술관과 박물관

오구니마치에 오셨다면 미술관과 박물관에도 들러 보시면 어떤가요? 재미있는 미술관과 역사를 배우 수 있을 거예요!

사카모토 젠조(坂本善三) 미술관

쿠마모토현 오구니마치 출신의 사카모토 젠조(坂本善三)는 「그레이 화가」, 「동양의 과묵」이라 불리는 추상 화가에요. 사카모토 젠조 미술관에는 고향의 풍토와 자연이 뿌리내린 작품이 걸려 있으며, 그 작품은 일본의 독자적인 추상화로서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미술관 건물은 1872년에 세워진 낡은 민가를 이축한 것으로, 일본에서 유일하게 전관 다다미 미술관이랍니다.

전시실은 이렇게나 넓어서 다다미에 앉아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답니다.

키타자토 시바사부로 기념관(北里柴三郎記念館)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 「키타자토 시바사부로(北里柴三郎)」는 오구니마치 출신이랍니다. 그 위업을 칭송하기 위한 기념관이 키타자토 문고, 귀빈관, 생가 등의 생애와 업적을 연모하는 자료와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답니다!

오구니 삼나무를 이용한 키타자토 시바사부로 기념품도 있답니다.

끝으로

어떠셨나요? 맛있는 음식도 절경도 벚꽃도, 거대한 삼나무와 뒤에서 보는 폭포도 재미있는 신사도 박물관도 즐길 수 있는 마을 「오구니마치(小国町)」. 거대한 온천도 두 곳이나 있으니 하루씩 묵으며 오구니마치를 전부 만끽하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오구니마치의 매력을 꼭 맛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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