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정보
Stay Safe in Japan Update: 21/09/2018, 19:14


More Information

「키요미즈 관음당(清水観音堂)」의 무대에서, 명소 에도백경을 바라보다

「키요미즈 관음당(清水観音堂)」의 무대에서, 명소 에도백경을 바라보다

Translated by BAE DONG JUN

Written by Takuro Komatsuzaki

도쿄도 2015.02.18 즐겨찾기

마치 쿄토의 키요미즈데라(清水寺)! 명소 에도백경(名所江戸百景)을 바라보다

th_DSCF0396

우에노 온쵸우 공원(上野恩寵公園)의 남단, 시노바즈 연못(不忍池, 시노바즈노이케)을 멀리바라보는 벼랑 위에 주홍빛으로 칠해진 큰 무대가 있는 화려한 당이있습니다. 이것이「키요미즈 관음당(清水観音堂, 시요미즈칸논도우)」입니다.

에도시대, 거대한 경내였던 관영사(寛永寺, 칸에이지)의 건물중 하나로 거의 대부분이 보신전쟁에서 소실된 것 중 남은 건물의 하나입니다.

th_DSCF0391

 

 

th_DSCF0390

 

 

th_DSCF0395

본당

 

th_DSCF0398

th_DSCF0387

우타가와 히로시게(歌川広重)의 연작 풍속화(浮世絵, 우키요에)시리즈「명소에도백경(名所江戸百景)」우에노 키요미즈당 시노바즈 연못(上野清水堂不忍ノ池, 우에노 키요미즈도우 시노바즈노이케)

 

th_DSCF0389

현재도 당시의 모습을 남기고 있고 새빨간 무대가. 유명한 쿄토의 키요미즈데라를 본떠서 조망 좋은 절벽 위에 건립된 것입니다.

E4B88AE9878EE5B1B1E58685E69C88E381AEE381BEE381A4.jpg?d=a2

우타가와 히로시게(歌川広重)의 연작 풍속화(浮世絵, 우키요에)시리즈「명소 에도백경(名所江戸百景)」우에노산내월의 소나무(上野山内月のまつ)

 

th_DSCF0393

가지가 빙빙 감겨진「우에노내월의 소나무(上野内月のまつ)」는 당시부터 실재한 것입니다.

th_DSCF0392

멀리서 보이는 푸른 지붕의 시노바즈노이케 변재당(不忍之池弁天堂)과 그 주변을 감싸는 시노바즈 연못. 에도시대부터 서민에게 사랑받아 온 ”명소 에도백경”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격이었습니다.

봄이되면「키요미즈 관음당」주변에는 핑크색으로 물든 벚꽃이 만개합니가. 무대에서 보이는 웅장한 경관에도 역사가 있다고합니다.

 

우물가의
벚꽃 넘치며
술에 취해    가을경치

「술을 마시면서, 벚꽃을 즐기면서, 에도의 정경을 즐기자」이라는 분위기가 전해지는 노래네요.

이 구는 겐로쿠(元禄)시절 니혼바시 코아미쵸(日本橋小網町)의 과자집의 딸인 '가을'이 꽃구경 손님으로 북적이는 우에노 공원의 모습을 시로 읊은 것. 벚꽃 나무가지에 묶여진 이 구는, 일약 에도시대 중 엄청난 평판이 되었다고합니다.

벚꽃을 즐기고, 잔을 나눈다, 일본에서 옛부터 전해온 풍습과 건물이 지금까지도 대중문화로서 남겨져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옛과 지금의 융합문화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키요미즈 관음당 인터랙티브, 프로젝션 매핑

키요미즈 관음당에 일본 태고의 리듬과 빛과 그림자의 공연.

엣날의 좋은 것을 소중히해서, 새로운 것을 집어 넣어서 조정해 가는 ”일본인의 좋은 점”이 나타나고있는 조합이네요.

Information

시미즈관음당(清水観音堂)

주소:도쿄도 타이토우구 우에노공원5−20
가까운 역:JR우에노역 공원 개찰구에서 나와서 바로

TOKYO Travel Guide

본 기사의 정보는 취재・집필 당시의 내용을 토대로 합니다. 기사 공개 후 상품이나 서비스의 내용 및 요금이 변동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기사를 참고하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