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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도OK!아오야마의 오카모토타로기념관에서 아트와 놀자

사진촬영도OK!아오야마의 오카모토타로기념관에서 아트와 놀자

Translated by Soo Mi Lee

Written by Marina Wada

아오야마 2015.01.19 즐겨찾기

그 장소밖에 없는 미술관 과 박물관은, 관광으로 갈때에 방문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많은 미술관은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 작품을 지키기위해서 라는.. 뭔가 지루하기도하고..

그러한 당신에게 아오야마의 「오카모토타로기념관」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오야마에 있는 작은 숲「오카모토타로기념관」

브랜드샵이 즐비하고 있는 아오야마의 뒷골목을 걷으면 나타나는 작은 정글. 녹음으로 가득찬 그곳,「오카모토타로기념관」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편을 보면 정원에 기묘한조각들이 반갑게 맞아줄 것입니다.

귀엽긴한데 조금 이상한가 !?

아트와“놀자”로 알수있는 오카모토타로의 이념

오카모토타로는 1911년 태어난 일본의 예술가입니다. 1929년부터 1940년까지 프랑스에서 살았으며 유상미술운동과 、추상미술운동,초현실적주의에 관여하였습니다. 제일 유명한 작품은 1970년에 오사카에서 개최한「일본만국박람회」의 상징이라 하는『태양의 탑』입니다. 오카모토타로기념관에서는、그 작은 모형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예술은 폭발이다!」등의 기발한발언으로 알려진 오카모토타로는 격식을 차린 기성예술을 싫어하며, 보다 자유로운 모습으로 표현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념을 제대로 이어받은 오카모토기념관에서는 통상의 미술관에서는 금지된 관내의 사진촬영이 자유롭습니다. 정원의 조각은 만져도 OK, 이날 온 아이들도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관내는, 미술관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엄격하지 않는 분위기. 아이들이 뛰어놀때에 어른들은 천천히 사진을 찍거나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1층은 과거에 사용했던 오카모토타로의 아틀리에를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소탈하게 놓여있는 캔버스와 그림도구로 부터 타로의 숨결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틀리에로부터 보이는 정원도 신비적으로 독특한 분위기.

선물로는 귀여운진품이 전시되어져 있는 「오카모토타로ガチャガチャ(달그락달그락)」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併設の카페「ア・ピース・オブ・ケイク」で一休み

아트의 감상을 하다가 잠시 휴식하고 싶다면 、카페「A Piece of Cake」에서 쉬어 볼까요? 카페만 이용할 수도 있기때문에 야오야마에서 쇼핑을 하다가 잠시 쉴때 잠시 들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운 과자와 카푸치노로 정면의 정원을 보면서 느긋하게 티타임을. 미술관이지만 미술관이 아닌 것 같은..

당신도 긴장하지 않고 놀러가는 기분으로 갈수있는「오카모토타로기념관」에서 조금 특별한 아트체험해보시지 않겠습니까 ?

Information

오카모토타로기념관

주소:〒107-0062 도쿄도미나토쿠미나미아오야마6-1-19
영업시간:10:00~18:00(최종입장17:30)
정기휴일:화요일(축일 제외),연말연시(12月28日〜1月4日)
Wi-Fi환경:없음
타언어대응:불가
가시는길:도쿄메트로(치요다、긴자、한죠몬라인)「오모테산도」역에서 도보8분
입장료:일반600엔、초등학생이하300엔
A Piece of Cake 가격대:700엔〜1500엔
전화번호:03-3406-0801
공식HP:http://www.taro-okamoto.or.jp/index.html
A Piece of Cake 공식HP:http://www.sasser.ac/apieceofcak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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