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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카센다기(谷中千駄木)에서 그리운 향이 나는 쪽으로 걸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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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카센다기(谷中千駄木)에서 그리운 향이 나는 쪽으로 걸어 가보자

도쿄도 2015.02.24 즐겨찾기

Translated by BAE DONG JUN

Written by Isao Nakagawa

Kakao

어딘가 홀가분해지는 마을의 경치

세계의 유행과 하이테크를 이끌고, 대량소비의 풍조가 강한 일본이지만, 경치 있는 장소에 사람들은 끌려, 찾아갑니다. 이번에는 그런 정서가 넘치는 야나카센다기(谷中千駄木)의 마을 경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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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카 센베이 노부모토도우(信泉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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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 전 츠쿠다니(佃煮) 조림의 오래된 가게, 나카노야(中野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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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카(谷中)는 이름 그대로 두 대지의 골짜기(谷)에 위치해 있고, 비탈길이 엄청 많은 토지입니다. 이쪽은 후지산이 보이는 후지산 비탈길. 벽이 벽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실은 이 일대에는, 이곳저곳에 이런 벽돌로 만들어진 벽이 널린 듯이 존재합니다. 왜그럴까요? 옛날에 이곳 일대는 벽돌로 둘러싸여있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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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리 영화「바람이 분다(風立ちぬ)」에서도 벽돌 풍경이 그려져있지요. 자세한 얘기는 다시 기회가 있을 때 전해드리겠지만, 한 옛날 도쿄의 모습이란? 저는 거기에 역사의 정사와 로맨스를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거리 속에는 현재 약 60 개의 사원이 있다고 합니다. 역사상의 큰 화재에 의해 많은 곳이 파손되었지만, 걸으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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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걸어보고 싶어질 것 같은 도로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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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많은 서양국들 문화를 취해 오면서 현재에 이릅니다.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면서 다양한 서양문화에 스며들며 자랐습니다. 「그리움」이라고 소개했지만, 그 그리움에 그다지 접할 수 없는채로 자라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느낄 수 없음에 견딜 수 없는 것은 왜일까요. 이런 감각은 외국을 방문할 때에도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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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메트로 치요다선(東京メトロ千代田線)「센다기(千駄木) 역」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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