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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야네센다키(谷中千駄木)를 카메라를 가지고 산책

레트로한 야네센다키(谷中千駄木)를 카메라를 가지고 산책

Translated by BAE DONG JUN

Written by Isao Nakagawa

도쿄도 2015.02.24 즐겨찾기

사진에서 보여지는 마을의 표정

이 마을의 분위기를 사진 찍으려고 많은 분들이 카메라를 들고 찾아옵니다. 평판이 자자한 야나카긴자(谷中銀座)와 먹으며 걷는 모습을 찍거나. 옛 건물을 촬영해 보거나.

그래도 매력은 그것만이 아니랍니다! 제가 느낀 야나카센다기(谷中千駄木)의 표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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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찍은 사진에서도, 글라스의 반사와, 포스터 같은 것이 들어가면, 시간의 흐름과 사람들의 숨결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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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척과 어딘가 애수를 두른 표정을 찍는 것도 매력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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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지만, 청소용구를 많이 모아둔 자전거. 혹시 유명한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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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과 벚꽃의 시기도 정서가 만개(満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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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에서는 알아차리기 어려운 무기질과 건물의 매력도, 여기에서는 두드러집니다.

타일과 페인트의 색미, 창문 주변의 디자인에는, 레트로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건물을 개장해서 센스 좋게 사무소를 차린 회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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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모노크로와 세피아로 하면 보다 매력이 돋보입니다! 사진에서의 시점으로, 일본의 매력을 느껴보시는건 어떤가요?

꼭 이 마을에 방문해서 이곳저곳 걸어보며 한 옛날의 도쿄를 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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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닛포리 역(日暮里駅)」서쪽 출구, 도쿄 메트로 치요다선(東京メトロ千代田線)「센다기 역(千駄木駅)」주변

TOKYO Trave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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