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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의외로 모르는, 스시 먹는 방법의 정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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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의외로 모르는, 스시 먹는 방법의 정석은?

2015.02.12 즐겨찾기

Translated by SojungChoi

Written by Shion Suzuki

Kakao

외국인에게 일본 요리의 이미지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스시」라고 말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니기리스시(握り寿司/에도마에스시)이며, 영어권에서는 「sushi」라 하면 모두가 알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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写真:表参道で気軽に回転寿司を楽しもう! 表参道「平禄寿司」より
일본의 스시집을 분류하자면 크게 두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가격이 저렴한 회전초밥. 셀프서비스이기 때문에 예약할 필요가 없는 가게가 대부분입니다. 또 하나는 카운터좌석밖에 없는 스시집입니다. 스시를 만드는 사람을 이타마에상(板前さん)이라 부릅니다만, 카운터석의 가게의 경우, 이타마에상(板前さん)에게 먹고싶은 스시를 차례대로 주문해야 해서, 가격도 회전스시보다 조금은 비쌉니다.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가게라 하면 예약을 하지않으면 안되어, 이러한 고급스런 스시가게를 회전하지않는 스시라 농담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길가에서 발견한 스시집이 회전스시인지 아닌지는, 간판에「회전(回転)」이라는 글씨가 들어있느냐를 체크하는 방법과, 입구에서 가게 내부를 관찰해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남너노소 불문 사랑받고있는 회전초밥집에서, 초밥의 먹는 법에대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전초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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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초밥이란, 다양한 종류의 스시가 올려진 작은 접시를 객석을 따라 설치되어 있는 체인컨베이어 위에 두어 가게 안에서 회전시켜, 손님들은 스시를 보고, 먹고싶은 것을 접시별로 골라 셀프서비스식의 저렴한 가게를 말합니다. 가격은 통상, 접시의 색에 따라 몇종류로 분류되어 (모든 접시에 균일가격인 가게도 있어요), 식후에 접시의 수를 세는 것으로 계산을 합니다. 한 접시에 스시 두개가 올려져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먹고 싶은 스시가 자기 나오지 않을 경우나, 미소시루, 음료 등은, 손님이 별도주문을 합니다. 점포에따라 다르지만, 테이블 위에 전표와 펜이 있어, 손님은 그 곳에 먹고 싶은 것을 개수로 적어 점원에게 건네어 주문을 합니다.

먹고 싶은 스시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을 때에는, 테이블에 구비되어있는 메뉴에서 찾아보세요.

기존에 돌고있던 종류의 스시이더라도, 새롭게 주문해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막 만들어진 스시의 신선한 재료를 먹고싶다고 생각하시면, 조금은 번거롭지만, 전표에 적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스시 이외에는 오츠마미(식전에 간단히 먹는 음식)나 음료, 디저트 등이 체인컨베이어 위에 돌고있는 가게도 있습니다. 또한, 회전초합의 가게 안에는 카운터와 테이블 두종류의 자리가 있습니다. 3인 이하나면 단연 카운터석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스시를 만드는 이타마에상(板前さん)를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4인 이상이서 가게에 갈 경우, 테이블 쪽이 다같이 화기애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목이 마르다면, 테이블에 설치되어있는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몇잔이고 마셔도 공짜입니다! ■녹차・현미차가 무제한! 회전초밥에서 차를 우리는 방법

스시를 제대로 먹는 방법

그렇다면, 드디어 스시를 먹어보겠습니다! 식사 매너는 요리에 따라 다양하지만, 스시에도 정해진 우리지널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스시라 하면 반드시 나오는 것이 「와사비」입니다. 코를 찌르는 듯한 매콤함이 특징인 와사비는, 못먹는 사람도 많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정 먹지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타마에상(板前さん)에게 「와사비는 빼고 주세요.」라고 전하면 OK. 참고로, 와사비가 없는 스시를 「사비누키(サビ抜き)」라 부릅니다.

젓가락으로 먹을 경우

젓가락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시는 분은, 골고루 네타에 간장을 찍습니다. 밥을 간장에 직접 묻히게 되면, 쌀이 간장을 필요 이상으로 흡수하게 되어, 짜게 되어버립니다. 단, 젓가락을 이용해 뒤짚는 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젓가락 사용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라도 괜찮습니다.

손으로 먹는 경우

스시를 뒤집어 네타를 아래로 둔 다음, 엄지와 검지와 중지로 받쳐, 혀의 위로 네타가 오도록 입에 넣는 것이 옳바른 방법이라 합니다. 이러한 집은 방법은, 간장에 찍을 때, 밥알이 흩어지지않으므로 보기에도 아름답게 먹을 수 있습니다.

스시를 먹는 옳바른 순서

「스시를 먹을 때에는 흰 부분에서 시작해, 풍미가 짙은 네타에서 끝난다」라고 말해집니다. 맛이 옅은 것부터 시작해 진한것으로 옮겨가는 것이죠. 만약 반대로 먹는다면, 다랑어나 장어 등의 맛이 짙은 네타를 먹은 후, 흰 생선 등 옅은 맛의 생선을 충분히 음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흰 생선부터 시작합니다. 도미나 넙치 등의 흰 생선을 가장 먼저 주문합니다.

タイ(1皿200円)

ヒラメ(1皿200円)

다음은 맛이 조금 진한 붉은 생선, 참치나 토로를 주문해 봅니다.

まぐろづくし(1皿300円)

이렇듯, 일반적으로 옳바르다고 말해지고 있는 먹는 방법은 이러한 순서입니다만, 흰 생선이나 등푸른 생선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은 무리하게 주문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시는 원하는 순서대로 먹고싶은 것을 먹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지, 먼저 먹은 네타의 맛이 혀에 남아있으면, 담백한 맛을 완전히 느낄 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우, 다음 네타를 먹기 전에 가리(초생강)이나 차 등으로 입 안을 게워주고 나서 다음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가리란 생강을 얇게 잘라 단 식초에 담근 것 입니다. 산뜻하고도 매운 맛과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생선 비린내를 없애주므로, 스시를 먹은 후 가리를 먹으면 입 안이 리셋되어 다음 스시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리를 간장에 찍어, 그것을 스시에 올려 먹기, 라는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살균효과가 있으므로, 식중독도 예방되죠. 붉은 통에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 차와 함께 얼마든지 먹어도 무료! 그렇다면, 다음은 등푸른생선을 주문해 보도록하죠.

イワシ(1皿100円)

그 후에 오징어나 문어와 같은 담백한 재료들로 돌아가, 조개, 새우를 먹고, 마지막으로 짙은 맛의 성게나 장어를 먹습니다.

貝盛り3貫(1皿450円)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군칸(軍艦)이나 가빠마키(カッパ巻き)와 같은 산뜻한 맛의 마키스시로 끝맺음을 하는 것이 기본적인 순서입니다.

生しらす軍艦(1皿130円)

北海軍艦(1皿500円)

마지막으로, 미소시루 마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스시에 맞는 미소시루로서는, 바지락, 모시조개, 김 미소시루등이 맛있습니다.

あさりすまし汁(1皿200円)

어떠셨나요? 세계로부터 칭찬 받는 일식「스시」, 실은 일본인에게도 별로 알려지지 않은 옳바른 먹는 방법이 있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형식에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에 오신다면, 가게의 분위기와 함께, 스시를 즐겨보세요!

Information

※취재한 가게 회전초밥집의 예입니다. 活美登利 回し寿司活 西武渋谷店

주소:東京都渋谷区宇田川町21-1 A館8Fレストラン街「ダイニング プラザ」

영업시간:11:00~LO.22:00

정기휴일:불특정

신용카드 종류:VISA/마스터/UC/AMEX 他可

타 언어대응:메뉴에 영어, 중국어

오시는 길 : JR「시부야역(渋谷駅)」하치코구치(ハチ公口)에서 도보 3분 /도쿄메트로(東京メトロ) 각 선「시부야역(渋谷駅)」6-2출구에서 도보 1분

참고가격:1접시 100円~500円

전화번호:03-5728-4282

공식HP:http://www.katumidori.co.jp/shibuy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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