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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로할까?「아사쿠사 코코노에」의 아게만쥬

오늘은 뭘로할까?「아사쿠사 코코노에」의 아게만쥬

Translated by BAE DONG JUN

Written by Shiori Nakajima

도쿄도 2015.03.30 즐겨찾기

아사쿠사(浅草)만의 「먹으면서 걷는 그루메」의 정판이 이것, 아게만쥬(揚げまんじゅう)입니다. 특히 나카미세(仲見世)의 본당측 입구 부근에 있는 이 가게, 「아사쿠사 코코노에(浅草九重)」는 맛은 물론, 종류의 풍부함이 단독 선두주자! 향기로운 냄새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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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고급 기름을 블랜드하여, 그자리에서 튀긴 튀김옷은 뜨끈뜨근하고 아삭아삭, 작아도 볼륨 만점, 대만족의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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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인기있는 것은, 국산 팥을 많이 사용한「팥소」. 딱 좋은 달달함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있습니다. 맛은 현재, 아게만(あげまん(팥소)), 흑깨만(黒ゴマまん), 말차만(抹茶まん), 금깨만(金ゴマまん), 호박만(カボチャまん), 커스타드 크림만(、カスタードクリームまん), 사쿠라만(さくらまん), 몬쟈만(もんじゃまん)의 8종류. 가격은 120엔에서 200엔까지로 손쉽게 구매.

앙꼬에도 튀김 옷에도, 각각 집념이 느껴지며, 어느것을 먹을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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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로 서로 나눠서, 모든 종류를 제패하는 분들들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다른 곳에서는 먹을 수 없는, 신제품의 몬쟈만(もんじゃまん)이 이쪽! 1개 17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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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는 제대로된 몬쟈가, 앙꼬와 크림 대신에, 빽빽히 들어가 있습니다. 튀김 옷에는 아오우미(青海) 김과 생강도 들어가있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금기가 섞여있으므로, 단 것이 별로인 분들에게도 추천. 아게만쥬로, 몬쟈야키(もんじゃ焼き)라는 수상하지만 중독되는 콜라보레이션을, 꼭 체험 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Information

아사쿠사 코코노에

주소:도쿄도 다이토우구 아사쿠사(東京都台東区浅草) 2-3-1
전화번호:03-3841-9386
엑세스:토우부 스카이트리 라인(東武スカイツリーライン), 도쿄 메트로 긴자선(東京メトロ銀座線), 츠쿠바 익스프레스(つくばエクスプレス), 토에이 지하철 아사쿠사선(都営地下鉄浅草線)「아사쿠사(浅草) 역」에서 도보 5분
영업시간:9:00~19:00
정기휴일:연중무휴
공식 홈페이지:http://agemanj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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