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Safe in Japan Update: 21/09/2018, 19:14


More Information

【오카야마】모네에 피카소까지!? 쿠라시키의 오오하라(大原)미술관에서 세계적인 화가의 무명시절 작품을 감상!

【오카야마】모네에 피카소까지!? 쿠라시키의 오오하라(大原)미술관에서 세계적인 화가의 무명시절 작품을 감상!

오카야마현 2015.09.08 즐겨찾기

Translated by CHE JONSU

Written by MATCHA

Kakao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은 쿠라시키 미관지구(美観地区)의 쿠라시키강 근처에 있습니다.

大原美術館

서양의 건축미가 시선을 사로잡는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은 1930년에 이 지역의 실업가인 오오하라 마고사부로(大原 孫三郎)가 세웠습니다.

세계적인 화가의 무명시절의 작품

오오하라(大原)미술관에는 모네와 피카소, 엘 그레코 등 서양의 화가들의 멋진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전시하고 있는 작품의 대부분은 이런 화가들이 유명세를 타기전에 수집되었다고 합니다.

大原美術館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의 작품은 쿠라시키의 화가인 코지마 토라지로(児島虎次郎)가 수집했는데요, 코지마는 오오하라 마고사부로(大原 孫三郎)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유럽에서 유학을 하던 시절에 서양의 세련된 작품들에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코지마는 일본의 스승이나 지인들을 위해 서양의 작품을 일본으로 가지고 가길 희망했기 때문에 오오하라 마고사부로(大原 孫三郎)에게 작품수집의 자금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오오하라 마고사부로(大原 孫三郎)는 이를 승낙했고, 서양의 예술작품이 오오하라 마고사부로(大原 孫三郎)의 곁으로 모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new_DSC_9410

수집된 작품은 그 당시 무명시절의 작품이었지만 그 후에 해당 화가들이 유명해졌는데요, 예를 들면 모네의 수련(睡蓮)등이 대표적입니다.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은 모네의 집에서 직접 가져온 수련도 있습니다.

大原美術館

서양미술에 그치지 않는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의 매력

서양미술관으로서 개관한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은 현재 서양미술품뿐만 아니라 동양미술품이나 전통공예품, 일본 작가의 작품, 현대미술품 등을 전시하는 종합미술관입니다.

大原美術館

오오하라(大原)미술관은 신케이엔(新渓園)이라는 정원이 있어서 누구든 무료를 입장할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 변신을 하는 멋진 풍경에 관광객뿐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Information

오오하라(大原)미술관

주소:岡山県倉敷市中央1-1-15
영업시간:9:00부터 17:00(입장은 16:30까지)
휴관일:월요일、연말연시
사용가능 신용카드:VISA、MASTERCARD、JCB、NICOS、UC、American Express
대응가능 언어:일어
외국어 메뉴:없음
가까운 역:JR산요혼센(山陽本線) 쿠라시키(倉敷)역
오시는 길:JR산요혼센(山陽本線) 쿠라시키(倉敷)역에서 도보15분
요금:어른 1,300엔, 대학생 800엔, 고등학생・중학생・초등학생 500엔
전화번호: 086-422-0005
공식홈페이지:大原美術館公式HP

본 기사의 정보는 취재・집필 당시의 내용을 토대로 합니다. 기사 공개 후 상품이나 서비스의 내용 및 요금이 변동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기사를 참고하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태그

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