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Safe in Japan Update: 21/09/2018, 19:14


More Information

교토인이 추천하는 「사가・아라시야마 관광 루트」

교토인이 추천하는 「사가・아라시야마 관광 루트」

교토부 2014.12.03 즐겨찾기

Translated by Jeongho oh

Written by Keishi Kawakami

Kakao

 

여러분, 교토의 사가・아라시야마를 가본적이 있습니까?
아직 가본적이 없으신 분도, 가본적은 있으나 전부 보지는 못했다는 분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교토출신인 제가, 사가・아라시야마의 추천 루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관광장소와 그 루트를 아래와 같이 정리하자면, 시작은 한큐 「아라시야마역(嵐山駅)」입니다.


도게츠쿄우(渡月橋)

치쿠린(竹林)

노노미야신사(野宮神社)

죠우쟛코우사(常寂光寺)

니손원(二尊院)

기오우사(祇王寺)

아다시노넨부츠사(化野念仏寺)

오오코우치산소(大河内山荘)

이상 8곳입니다. 관광하는 시간도 고려하면, 대체로 3~4시간정도 걸립니다.

먼저 도케츠쿄우(渡月橋)로

그럼, 시작지점인 한큐 「아라시야마역」에서 도케츠쿄우로 가봅시다.

그런데 현재 시각은 아침 6시30분. 시간이 일러 역앞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라시야마역에서 도케츠쿄우까지는 길을따라 쭉 가면됩니다.

오른쪽에 강이 보입니다. 이시기의 이시간이라고일출은 아직이네요.

강을 보면서 걸으면, 오른쪽에 도케츠쿄우가 보입니다.

이곳이 도케츠쿄우! 그리고 보이는 아라시야마의 산. 11월중반부터 나무는 색을 입기 시작합니다.

竹林〜野宮神社

도케츠쿄우를 건너면 치쿠린에서 노노미야 신사를 향해 걸어가봅시다.

다리를 건너서 그대로 길을 직진하면 됩니다.

조금 걸으면, 오른쪽에 간판이 보입니다.

간판과 돌기둥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꺽습니다. 알기 힘들지도 모르니 잘 봐두도록 합시다!

왼쪽으로 돌아서 직진하면, 그앞이 치쿠린 입구입니다.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습니다. 낮에는 꽤 분비므로 아침일찍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위를 올려다 보면, 대나무가 속삭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노노미야 신사는 치쿠린을 따라가는 것으로 찾기 쉽습니다.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좋은인연, 자식, 학문의 신으로 유명한 노노미야 신사입니다.
여기는, 옛날 천황 대신 이세신궁(伊勢神宮)에서 섬기는 사이오(斎王)(황족의 여자중에 선택받는 사람)이 이세(伊勢)에 보내지기전에 몸을 깨끗이하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멋있는 정원도 있고, 분위기는 빼놓을수 없죠.

죠우잣코우사(常寂光寺)〜니손인(二尊院)

그럼 다음장소로 가봅시다. 「담이 없는 절」인 죠우잣코우사(常寂光寺)와 두개의 여래상이 있는것으로 유명한 니손인(二尊院) 입니다.
노노미야 신사를 나가서 길을 따라 갑니다. 2개의 코너와 간판을 기억해둡시다!

여기서 꺽습니다.

이길을 쭉 따라서가면 거기가 죠우잣코우사입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고,

쭉가면 니손인 입니다.

祇王寺〜化野念仏寺

다음은 「헤이케 이야기」에도 나오는 기오우사(祇王寺)와, 서원의 강변이 있는 아다시노넨부츠사(化野念仏寺)입니다.
여기도 꺽는 곳은 2곳뿐. 니손인을 나와서, 길을 따라 쭉 갑니다.

이 길을 직진하면, 기오우사입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고,

여기를 좌회전,

그대로 완만한 경사를 오르면,

아다시노넨부츠사(化野念仏寺)의 입구의 계단에 도착합니다.
관람하지않고, 걷기만 하는 것으로 45분. 왕복 약 1시간 반정도입니다. 조금 천천히 걸으면 2시간정도. 그리고 같은 루트에 관람을 포함하면 3~4시간은 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길의 중간에는 몇개의 신사와 절이 있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갈수있는 거리라 교통비도 필요없습니다. 도중의 치쿠린에는 인력거도 있어서, 분위기를 즐기시고 싶은 분이나 흥미가있으신 분은 타보시면 좋은 추억이 될지도 모릅니다.

멋진 풍경과 녹차로 조금의 휴식

많이 걸어서 조금 지치신 분들을 위해 추천하는것이오오코우치산소(大河内山荘) 입니다.

노노미야신사를 향해서 왼쪽에 있는 길을 쭉 따라가면 있습니다.

여기선 멋진 정원의 경치에 더해,

녹차를 마실수도 있습니다.(유료)

경치를 보며, 조금 쉬다가 갑시다.

마지막으로

아라시야마의 출신의 사람으로서, 이번의 소개한 코스는 절대 추천 코스입니다.
볼거리도 가득 데다 도중 에는 식당 도 많이 있습니다. 교토 특유의 식사 나 녹차소프트 아이스크림, 경단 등 다채롭습니다 .
와서 보고, 먹고, 전력으로 사가 아라시야마 을 만끽 해 보세요.

본 기사의 정보는 취재・집필 당시의 내용을 토대로 합니다. 기사 공개 후 상품이나 서비스의 내용 및 요금이 변동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기사를 참고하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태그

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