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핸즈에서 갖추는 여행의 추억을 사진으로 멋지게 남기기 위한 아이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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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핸즈에서 갖추는 여행의 추억을 사진으로 멋지게 남기기 위한 아이템 5선

2015.05.08

Translated by Hyojeong Kim

일본 거주 8년ㅠㅠ! 철도와 여행, 그리고 피카츄를 좋아합니다☆

Written by MATCHA-PR

일본에 여행을 오면, 여러 장소를 관광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등 즐거운 추억이 많이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즐거운 여행의 한순간 한순간은 사진으로 영원히 남겨두고 싶어지지요.

이번에는 추억의 사진을 한층 멋지게 해 주는 아이템을 「도큐 핸즈」에서 찾아 왔습니다.

 

찍으면 바로 사진을 보여주는 가벼운 일회용 카메라

작고 귀여운 카드 사이즈(5.4cm×8.6cm)의 사진을 가벼운 마음으로 찍을 수 있는 일홰용 카메라 「체키(チェキ)」

인기의 이유는, 찍으면 바로 그자리에서 사진이 인화되는 스피드감과 간단함. 사진을 찍고 바로 모두가 함께 사진을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수 만큼 사진을 찍어 그 자리에서 모두에게 나누어 주는것도 좋겠지요.

플래시도 달려 있으므로, 어두운 장소에서도 이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도 고마운 점입니다.

본체는 동글동글한 외관과 파스텔톤의 귀여운 분위기. 여행의 길동무로 함께한다면, 기분도 밝은 파스텔톤으로 물들듯 하네요.

 

상품명:체키(チェキ) instax mini 8  순정 핸드 스트랩 포함

색상:화이트, 블루, 핑크, 옐로, 블랙

참고 가격:각¥7,600+소비세

 

사진에 메세지나 일러스트를 그려넣자

사진에 글자나 그림을 넣고 싶을 때, 보통의 볼펜으로는 좀처럼 잉크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파스텔톤의 「유니볼 시그노 엔젤릭 칼라 (ユニボールシグノ エンジェリックカラー)」를 사용해 보세요. 새로 개발한 잉크로 사진 위에도 스트레스 없이 부드럽게 써 넣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물이나 빛에도 강한 잉크이기 때문에, 적은 글자는 오랜 기간동안 깨끗하게. 계속 남겨두고 싶은 중요한 사진에 무언가를 적어 넣을 때에도 안심입니다. 사진의 위에 비치는 흰색 또는 부드러운 색감의 핑크, 산뜻한 블루. 여러분은 어떤 색으로 적어 넣어 보시겠어요?

 

상품명:유니볼 시그노 엔젤릭 칼라(ユニボールシグノ エンジェリックカラー)

참고 가격:각¥120+소비세

 

붙일 때 실패해도 OK! 안심 설계 앨범

한번 사진을 붙여버리고 나면 다시 붙일 수 없는 앨범이 많은데요, 이 「피탓토 앨범(ピタットアルバム)」몇번이고 사진을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대로의 위치에 붙일 수 있을 때까지 다시 붙일 수 있는점이 좋은데요.

종이에는 직접 연필이나 볼펜으로 무언가를 적어 넣을수도 있습니다. 추억의 날짜나, 문구를 적어 넣어 두면 앨범을 다시 펼쳐 보았을때의 즐거움이 늘어나겠지요. 표지에도 사진을 넣을 수 있는 프레임이 붙어있어, 어떤 사진을 모아둔 앨범인지 표지를 보는것 만으로도 바로 알 수 있어서 편리하네요.

 

상품명:피탓토 앨범 패브릭FS(ピタットアルバム ファブリックFS)

참고 가격:각¥1,680+소비세

 

입체적인 스티커로 화려하게 데코레이션

앨범을 데코레이션 할 때 활약하는 스티커. 도큐 핸즈의 스티커 코너에는 많은 종류의 스티커가 늘어서 있는데요, 특히 추천 하는게 바로「페이퍼 그래프트 뮤지엄(ペーパークラフトミュージアム)」시리즈 입니다.

보통 스티커와 달리 입체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꽃잎 한장 한장이나 비행기의 모습 등 모티브의 질감이 세세한 부분까지 정성스레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게 정말로 스티커야?」라고 놀라고 마는 퀄리티 입니다.

 

앨범에 붙이는 것 만으로도 페이지에 입체감이 생겨서 매우 화려해 지네요.

 

상품명:페이퍼 크래프트 뮤지엄 모티브 스티커(ペーパークラフトミュージアム モチーフシール)

참고 가격:각¥300+소비세

 

그대로 액자가 되는 메세지 카드

누군가에게 사진을 보내고 싶을 때는 이 「포토 프레임 카드(フォトフレームカード)」를 사용해 보세요.

프레임에 사진을 넣고 뒷면에 메세지를 적어 넣으면, 접어서 봉투에 넣어 보내주세요. 그러면 받은 사람은 프레임을 세워 그대로 사진 액자로써 장식 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사진, 상대와 함께 찍은 기념의 사진을 선물할때 어떠세요?

 

상품명:포토 프레임 카드 포유(フォトフレームカード フォー・ユー)

참고 가격:¥360+소비세

 

 

【번외편】직은 사진이 그자리에서 퍼즐이 된다고!?

도큐 핸즈의 플로어 안에 설치 되어있는 「파즈프리(パズプリ)」라는 기계에서는, 마음에 드는 사진을 무려 그 자리에서 직소 퍼즐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의 데이터를 메모리카드나 적외선 통신으로 기계에 입력하면, 간단한 터치 조작을 하는 것 만으로 사진이 퍼즐이 되어 나오게 됩니다.

1회300엔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소요 시간도 3분 정도.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즐길 수 있네요.

여행의 추억이나 좋아하는 사람과의 사진은 몇번이고 다시 보고 싶은것. 꼭 한번 도큐엔즈에서 손에 넣은 아이템을 이용해서 딱 맞는 방법으로 남겨 주세요.

 

취재・글:Makiko Fukushima  촬영:Junichi Higashi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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