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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URU(푸푸루)의 WiFi를 빌려서, 도쿄 관광을 더욱 쾌적하게 즐기자!

PUPURU(푸푸루)의 WiFi를 빌려서, 도쿄 관광을 더욱 쾌적하게 즐기자!

도쿄도 2015.07.31 즐겨찾기

PUPURU(푸푸루)의 WiFi를 빌려서, 도쿄 관광을 더욱 쾌적하게 즐기자!

Translated by Hyojeong Kim

Written by Keisuke Yamada

Kakao

해외 여행을 할 때,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하면, 여권과 돈, 신용카드, 핸드폰 정도지요.
적어도 이 4가지가 있다면, 어떻게든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여행의 즐거움을 키우기 위해서 인터넷 환경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면, 음식점을 찾거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거나, 일본의 독특한 문화를 찾아서 그 의미를 알아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지금 일본은 인터넷 환경히 충분히 정돈되어 있지 않습니다(2015년 여름 현재)

때문에 이번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Wi-Fi 단말기를 빌리고 편리하게 사용한 뒤, 간단하게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 「PUPURU」를 소개합니다.

Wi-Fi를 빌리는 법

Wi-Fi단말은 일본에 오시기 전에 PUPURU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 두면, 일본에 도착한 뒤 간단히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여기에서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1일 400엔 부터로 용도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단말기 수령은, 일본 도착 후에 공항의 창구에서 합니다. 나리타 공항 제 1터미널의 경우에는, 도착 로비 1층 (북쪽 윙・남쪽 윙 모두)에 있는 택배 서비스인 「QL Liner」를 이용합니다.

수령할 수 있는 공항과, 공항 내의 수령 장소는 여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4공항에서의 수령 이외에도, 전국의 호텔이나 개인 주택에서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여 도쿄 관광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에 여행온 빅키씨와 호리군이 협력해 주어서, 실제로 Wi-Fi를 사용하여 도쿄 관광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공항에 도착한 뒤, 지정된 장소에 Wi-Fi 단말기를 빌리러 갑니다.

빌렸다면 바로 전철을 타고 외국인이 모이는 관광지인 「아사쿠사」에 향합니다. 이번에는 나리타 공항에서 케이세이선을 타고 도영 아사쿠사선의 아사쿠사역을 향합니다.

전철에 탄 뒤, 패키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안에는 단말기와 코드, 충전기, 반납용 봉투,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먼저, 실제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제대로 가동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단말기의 뒷면에 ID와 패스워드가 적혀 있으므로, 간단하게 접속 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두명은 전철 안에서, 가장 먼저 목적지로 삼은 아사쿠사에 관한 정보를 모은 뒤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듯 하네요.
먼저 카미나리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센소지에 간 뒤, 마지막으로 아사히 맥주의 건물을 보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사쿠사에 도착

먼저 예정대로 카미나리몬에 도착해서 기념 촬영. 인기 관광지인 아사쿠사는 평일에도 휴일에도 많은 사람으로 북적입니다.

센소지의 빨간 문은 「일본에 왔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랜드마크입니다. 도쿄에 오면 한번쯤 가 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모처럼 사진도 찍었으니, 바로 SNS에 공유합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찍은 후 바로 올렸습니다.

참고로, 카미나리몬에는 아사쿠사역에서 걸어서 3분이면 도착합니다. 카미나리몬에 가는 동안에도 아사쿠사에서밖에 즐길 수 없는 장소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참고 기사:

다음으로 센소지까지 가서, 오미쿠지(운세 뽑기)를 뽑아 보았습니다.

빅키씨는 센소지에서 어떻게 「오미쿠지」를 뽑으면 되는지 몰랐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보기로 했습니다.「아사쿠사・센소지에서 ‘오미쿠지’를 꼭 뽑아요! 그 이유는?」이라는 기사를 찾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오미쿠지를 뽑아 볼 수 있었습니다.

센소지를 본 후에는, 근처의 스미다 공원을 향해, 그 곳에서 보이는 아사히 맥주 홀을 촬영하러 갑니다.

여기는 금색의 오브제(통칭:금색 똥)이 있어, 촬영 스팟으로써도 유명합니다.

참고 기사:

빅키씨는 여기에서밖에 찍을 수 없는, 금색의 조각을 집은것 같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SNS에 공유합니다.

아사쿠사의 유명한 장소를 마음껏 즐긴 둘은, 다음으로 기대하고 있었던 아키하바라로 이동합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

아사쿠사에서는 츠쿠바 익스프레스(츠쿠바 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에서)로 5분, 긴자선(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이라면, 우에노역까지 5분, 그 뒤 JR 야마노테선으로 갈아타고 4분이면 도착합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한 둘은, 노리고 있었던 가챠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보았습니다. 듣자하니 가챠폰 회관 이라고 하는 장소가 아키하바라에서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걸어가기를 5분, 가챠폰 회관에 도착!

가게 안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가챠가 가득 줄지어 있습니다.

빅키씨는 「주먹밥」의 가챠를 골라 직접 해 보았습니다.

나온것은 이것! 주먹밥 안에 튀김이 들어가 있는 「튀김 주먹밥」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 뒤에는, 모처럼 아키하바라까지 왔으니 피규어샵인 「KOTOBUKIYA」에, 이곳에도 인터넷 검색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도착.

가게 안에는 일본, 해외를 불문하고 여러가지 작품의 피규어가 진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둘이 놀란 것은 스타워즈의 피규어... 엄청나게 많은 수의 피규어가 깔끔하게 줄지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이건 정말 놀랍네요!

피규어를 바라보고만 있었을 뿐인데, 벌써 1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역시 아키하바라는 재미있는 동네입니다.

마지막으로, 긴자에 가 보았습니다!

아키하바라역에서 JR 야마노테선을 타고 긴자에 가까운 JR 유락쵸역까지 6분. 뉴욕의 5번가와 비슷한 거리, 긴자에 도착했습니다!

배가 고프니, 빨리 인터넷으로 가깝고 맛있는 초밥집을 검색!
걸어서 3분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초밥집으로 정했습니다. 처음 가는 장소인지라 초밥집까지 가는 법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지도를 보며 향했습니다.

 

무사히 가게에 도착하여, 주문한 초밥이 도착하였습니다!

역시 일본! 일본에서밖에 먹을 수 없는 초밥이 잔뜩입니다.

먹음직스럽게 생긴 초밥을 눈앞에 두고, 한장 찰칵... 물론 일본에서 만난 맛있어보이는 초밥의 사진도 SNS에 공유.

올린 뒤에는, 초밥이나 미소 된장국, 녹차 등을 천천히 음미하며 본고장의 초밥에 대만족인 둘이었습니다.

반납 할 때는

참고로, 렌탈 WiFi를 반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단말기가 들어있던 봉투 안에 있는 오렌지색의 봉투에 봉투채로 모두 넣습니다.

그 후, 가까운 우체통에 넣기만 하면 완료! (우체통은 왼쪽과 오른쪽의 사이즈가 다르므로, 큰 쪽에 넣어주세요)

공항에도 우체통은 있으니, 귀국 직전까지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떠셨나요?

도쿄 뿐만 아니라, 일본 여행을 더욱 쾌적하게 하기 위해 편리하고 안전한 WiFi를 빌려서, 여행 하는 동안 사용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중에서도, 일본의 주요 공항인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
・간사이 국제 공항
・츄부 국제 공항
에서 빌릴 수 있고, 전국의 호텔이나 개인 주택에서도 수령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편리합니다!

일본에 오실 때는 PUPURU의 렌탈 WiFi를 사용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본 기사의 정보는 취재・집필 당시의 내용을 토대로 합니다. 기사 공개 후 상품이나 서비스의 내용 및 요금이 변동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기사를 참고하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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