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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그릇 먹어본 마니아가 추천! 도쿄역・니혼바시 주변의 베스트 인기 라멘 2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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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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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북적이는 라멘 격전구 도쿄역・니혼바시

도쿄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도쿄역・니혼바시 에리어는, 평일은 비지니스맨, 주말은 관광객을 중심으로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런 도쿄역・니혼바시 에리어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노포부터 새로 오픈한 가게까지 많은 라멘 가게가 있어, 실은 상당한 라멘 격전구. 

그렇게 많은 라멘 가게가 있으면 어디서 라멘을 먹어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해, 연간 900그릇, 통산 5000그릇 이상 라멘을 먹어본 적 있는 초 라멘 마니아인 필자가 실제로 여기저기 먹어보며 고른 정말로 맛있는 라멘 가게를 소개합니다. 

1. 기본 라멘부터 비건을 위한 라멘까지 풍부하게 갖춰진 '소라노이로 NIPPON'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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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의 기본 간장베이스 쇼유라멘부터, 아직까지는 보기 드문 비건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가 갖춰진 '도쿄 라멘 스트리트' 안에서도 인기 가게가, 여기 '소라노이로(ソラノイロ) NIPPON' 입니다. 도쿄 라멘 스트리트란, 도쿄역 안의 야에스 남쪽 출구 지하 1층에 라멘 가게들이 모여있는 에리어. 이 가게에서 추천드리는 것 중 하나가 소유 라멘에 차슈가 듬뿍 들어간 사진 속 '꽃잎 차슈 라멘 (花びらチャーシューメン)' (세금 포함 1,100엔).

스프는 돼지와 닭을 메인으로 사용해 거기에 해산물을 조금 더한 구성입니다. 간장베이스 소스로 양념은 비교적 강하고, 일반적인 담백한 쇼유라멘과는 조금 다른 맛입니다. 듬뿍 들어간 차슈는, 구운 향이 인상적인 일품으로 이렇게 많이 들어가 있는데도 1,100엔은 너무 쌉니다. 또, 비건을 위한 '비건 베지소바'가 있습니다. 

'소라노이로 NIPPON'은 8:30부터 아침 영업도 하고 있어, 아침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라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쿄역은 각지에 이동하기 위해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되니, 기회가 되시면 꼭 '소라노이로 NIPPON'의 아침 라멘을 드셔보세요.

소라노이로 닛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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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른멸치 라멘을 고집하는 '도쿄 니보시 라멘 타마'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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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옆의 카나가와 현에 본점을 두고 있는 유명 라멘 그룹이 도쿄역의 도쿄 라멘 스트리트에도 진출했습니다. 모든 라멘에 마른멸치(니보시)를 사용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도쿄역 한정 '발군의 니보시 라멘 (抜群煮干しらーめん)' 입니다 (세금 포함 1,000엔).

스프는 투명하면서도 마른멸치가 육수에 강렬한 맛을 내서, 라멘 마니아인 필자도 한입 먹자마자 놀랐을 정도. 식감이 강한 면과의 궁합도 괜찮고, 심플한 구성이면서도 훌륭한 라멘입니다. 해산물 계의 라멘을 먹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점포 안에는 가츠오부시 포를 사용한, '입안에서 녹는 가츠오부시 밥 (とろけるかつお節ごはん)'도 추천드리니, 꼭 라멘과 함께 주문해보세요. 라멘만으로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도 꽤 만족할 수 있을 겁니다.

도쿄 니보시 라멘 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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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쿄를 대표하는 츠케멘 맛집 '로쿠린샤(六厘舎)'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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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물론 전국에 그 명성이 알려진 츠케멘 맛집이 도쿄역에 있는 도쿄 라멘 스트리트에도 출점해 있습니다. 라멘도 있지만 대부분의 고객은 사진의 '츠케멘(つけめん)'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반숙 계란(味玉) 등이 추가된 '특제 츠케멘(特製つけめん)'으로, 세금포함 1,060엔.) 

진한 돼지 사골(돈코츠) 육수에 해산물을 더한 것이 지금은 츠케멘의 기본 스타일이 되었지만, 로쿠린샤의 그 맛은 일본 전국에 잘 알려진 가게 중 하나입니다. 매우 두꺼운 면과 스프의 조화도 좋아 츠케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차슈를 잘게 다진 토핑 '돼지 호구시(豚ほぐし)' (세금포함 180엔)를  넣으면 면과 스프의 조화가 더 좋아져 추천합니다 (특제 츠케멘에는 들어 있습니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도쿄역이라는 장소의 조건상, 이곳은 7:30부터 아침영업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라멘은 없이 츠케멘만 판매하고, 스프도 조금은 담백하며 양도 적습니다. 아침으로 먹기에도 딱인 츠케멘이라 도쿄역에서 각지로 이동하기 전에 한번 들려보세요. 

로쿠린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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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렬한 맛이 일품인 시오라멘 '히로가오(ひるがお) 도쿄역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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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주변에서 시오라멘을 먹고 싶어진다면, 도쿄 라멘 스트리트에 있는 '히로가오 도쿄역점'에 가면 좋습니다. 이곳의 가장 인기 메뉴는 기본의 시오라멘에 다양한 토핑을 추가한 사진 속 '시오라멘 히로가오모리 (塩らーめん ひるがお盛り)'입니다 (세금포함 1,080엔). 

가리비나 조개관자를 메인으로 사용한 스프는 투명하면서도 풍미가 굉장히 강해 보통의 시오라멘처럼 담백한 맛일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분명 놀랄겁니다. 그러면서도 먹기 쉽고 고급스러움도 느낄 수 있어 점주의 야심작이라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반숙 계란도 추천해, 사진속 '히로가오모리'와 같은 반숙 계란이 들어있는 메뉴를 꼭 주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계란은 쇼유소스로 양념을 하는 가게가 많지만, 이곳은 라멘에 어울리게 계란도 소금을 사용해 양념을 해서 그 담백한 맛은 간장맛과는 조금 다릅니다. 

히루가오 도쿄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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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잡내를 잡아 먹기 쉬운 돈코츠라멘 '오레시키 쥰(俺式 純)'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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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주변에서 돈코츠라멘을 먹고 싶어졌다면, 도쿄 라멘 스트리트에 있는 이곳 '오레시키 쥰'에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가장 인기 메뉴는, 기본 돈코츠 라멘에 반숙 계란과 차슈등을 추가한 사진 속 '돈코츠 DX' 입니다 (세금포함 1,030엔). 

돈코츠라멘은 돼지 사골의 독특한 냄새 때문에 호불호가 나뉘기 쉽지만, 이곳의 돈코츠라멘은 잡내를 잘 잡아 만들어진 것이 특징. 누구든지 먹기 쉬운 돈코츠라멘입니다. 마지막까지 잘 불지 않는 면도 훌륭합니다.

돈코츠라멘을 먹을 때에 기본인 면사리 추가 등도 준비되어 있지만, 기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오리지널 메뉴인 '스고이 추가면사리 (すごい替え玉)' (세금포함 300엔). 통상적인 면사리는 남은 스프에 데친 면을 넣는 “오카와리 (리필)”의 개념이지만, 이 메뉴는 면 이외에도 차슈와 파 등이 듬뿍 들어 있고, 소스도 뿌려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먹어도 되고, 남은 돈코츠 스프에 넣어서 먹어도 되고 다양한 먹는 법을 즐길 수 있습니다.

Oreshiki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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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순한맛의 미소라멘 '츠지타 미소노쇼(つじ田 味噌の章) 도쿄역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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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주변에서 미소라멘이 먹고 싶다면, 이곳 '츠지타 미소노쇼 도쿄역점'에 가보는건 어떤가요. 총 4 종류의 미소라멘가 있고, 기본 메뉴는 사진 속 '미소라멘'입니다 (사진은 반숙계란과 차슈 1장을 추가해 세금포함 1,050엔).

삿포로의 미소라멘을 조금 각색한 것으로, 조금은 기름이 많으면서도 스프 자체는 적당한 농도로 먹기쉬운 맛. 산초의 향이 괜찮은 포인트를 줍니다. 이 스프에 어울리는 중화면은 삿포로 풍의 미소라멘의 기본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조합으로 틀림없는 맛입니다.

테이블에는 생마늘과 고춧가루 등도 있어, 후반에는 그것들을 넣어 맛의 변화를 느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밥과 궁합도 좋아서 밥을 좋아하시는 분은 처음부터 밥 세트를 시키시는걸 추천합니다.

츠지타 미소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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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삿포로 원조 새우라멘 '새우소바 이치겐(一幻) 아에스 지하가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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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대기줄이 생기는 삿포로 본점의 초인기 라멘 가게가 도쿄역의 아에스지하가에도 출점해 있습니다. 대량의 새우를 사용한 독특한 라멘은 시오(소금)・쇼유(간장)・미소 3종류가 있고 새우스프의 농도는 2단계 중에 선택 가능.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사진 속 '소노마마 시오(そのまましお)'입니다 (세금포함 780엔).

스프는 새우의 머리를 푹 삶아 추출한 것으로 향미유에도 새우를 사용해 맛도 향기도 전부 새우로 가득한 라멘입니다. 새우를 잘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릴 수 없지만, 반대로 새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빠질 수 밖에 없는 라멘입니다.

점포 안은 배리어 프리이므로, 유모차나 휠체어 등도 문제없이 입점가능. 그리고 테이블 석도 있기 때문에 좀처럼 줄 서서 먹는 라멘 가게에 가기 어려운 가족들도 이곳이라면 문제없이 라멘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Ebisoba Ichigen Yaesu underground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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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도쿄역을 대표하는 노점 라멘 '아사히카와라멘 방가이치(旭川ラーメン 番外地) 아에스 북쪽출구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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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근처에서 오래전부터 있었고 도쿄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아에스 지하가에 가게를 차린 노점 라멘 가게가, 이곳 '아사히카와라멘 방가이치 아에스 북쪽출구점'입니다. 홋카이도의 아사히카와라멘은 쇼유라멘이 기본이지만, 여기서 인기메뉴는 사진 속 '미소라멘' 입니다 (세금포함 700엔).

스프의 표면에는 기름이 조금 진한 농도로 퍼져있는데 이것은 추울 때에도 라멘 스프가 식는 것을 막기 위한 홋카이도다운 방법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삿포로의 미소라멘과 비교해보면 담백한 느낌으로 먹기 쉽고, 단맛도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라멘 이외에 17:00 이후에는 야채볶음이나 튀김 등의 일품요리 등도 다양하게 제공됩니다. 도쿄역 근처의 샐러리맨에게는 잘 알려져 퇴근 후에 술을 마시며 라멘을 먹는 정장 차림의 고객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Ramen Banga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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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도쿄역에서도 드문 비건메뉴 전문점 'T’s 탄탄 도쿄역 게이요 스트리트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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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안에 있는 라멘을 포함해 비건요리전문의 인기점이 바로 이곳 'T’s 탄탄 도쿄역 게이요 스트리트점' 입니다. 메뉴는 많이 있지만 가장 추천드리는 것 중 하나가 사진 속 '흰깨 탄탄 & 소이미트의 단식초 가라아게' A세트입니다 (세금포함 1,150엔). 

식물성 재료로만 만들어져 있음에도 든든한 만족감이 느껴지는 맛에 놀랄겁니다. 비건이라고 듣지 않았다면, 돼지나 닭이 들어있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세트의 가라아게도 닭고기로 만든 것과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벌써 이곳은 많이 알려져 일본인 보다도 여행객이 꽤 많아 북적거립니다. 주의사항은 점포가 JR도쿄역 안에 있기 때문에 JR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140엔의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T's TanTan (Tokyo Station Keiyo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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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해외에도 진출한 츠케멘 인기점 '츠지타(つじ田) 니혼바시아에스점 '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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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안에 다수의 계열점포를 가지고 있고, 미국 등에도 진출한 츠케멘 메인의 인기 라멘 가게가 이곳 도쿄역・니혼바시 에리어에도 출점해 있습니다. 라멘도 있지만, 역시 먼저 드셔보시길 바라는 메뉴는 사진 속 '농후 츠케멘(濃厚つけ麺)'입니다 (세금포함 880엔).

토종닭・돼지・해산물 등 엄선한 다수의 재료로 만든 야심작 스프는, 풍미가 가득해 진하면서도 고급스러움도 느껴지는 것이 특징. 이 진한 스프에 두꺼운 면의 조합은 츠케멘 최고의 조합이라고도 말할 수 있어 누가 먹어도 맛있다고 느낄 것이 분명합니다. 츠케멘을 먹어본 적이 없는 분은 꼭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중에 면 그릇에 들어있는 감귤이나 테이블 위의 쿠로시치미(※1)를 면에 뿌려 먹는 것이 가게의 추천 먹는법이니 꼭 시도해보세요. 대신 감귤은 소량으로도 효과가 꽤 강하니, 너무 많이 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시치미(七味)......고추가루 등 수종류의 향신료를 블랜딩한 일본의 믹스 향신료.

츠지타 니혼바시 야에스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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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가게가 드디어 도쿄 진출 '마츠도 토미타 멘반(松戸富田麺絆)'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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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현에 본점을 두고 전국에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 초유명 라멘가게가 도쿄의 중심지・도쿄역에 드디어 진출했습니다. 메뉴는 3종류 정도가 있는데 먼저 대명사로도 말할 수 있는 사진 속 '농후 츠케멘(濃厚つけ麺)'을 꼭 (사진은 면 곱빼기와 차슈 추가, 세금포함 1,670엔).

대량의 돼지사골과 해산물 등을 사용한 스프는 압도적인 농도를 가지면서도 고급스러움마저 느껴지는 극상의 유일무이한 맛. 면은 직접 만든 것으로 면 자체에도 밀 본래의 단맛과 향이 강하고, 일단 엄청나게 맛있습니다. 추가한 차슈 '겐소우 포크(柏幻霜ポーク)'도 600엔으로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 지명도 때문에 꽤 긴 줄을 기다려야하는 경우가 많지만, 회전도 빨라서 기다리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라멘과 츠케멘의 맛 이외의 오퍼레이션 등도 완벽한 것이 유명한 가게가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마츠도토미타멘방 킷테그랑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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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또 먹고 싶어지는 쇼유라멘 '중화소바 후쿠미(福味) 도쿄역 KITTE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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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근처에서 쇼유라멘이 먹고 싶어졌다면, 이곳 '중화소바 후쿠미 도쿄역KITTE점'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후보 중 하나. 라멘 종류는 몇가지 중, 간판 메뉴는 사진 속 '중화소바 제이오모리(贅の盛り)'입니다 (세금포함 1,120엔).

간장맛의 스프는 라멘으로서는 자주 볼 수 있는데 깊은 향기와 감칠맛이 너무 맛있고, 생각할 겨를 없이 끝까지 마시고 싶어집니다. 면은 직접 만든 것으로 적당한 식감과 밀의 단맛이 느껴집니다. 토핑인 차슈와 멘마 등도 우수해 직접 먹어볼 가치가 많이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인 '요다레 닭 카레라이스 (세금포함 580엔)'도 이것의 명물입니다. 매운 맛과 혀가 저리는 중화풍의 맛을 더한 닭고기와 카레라이스를 융합한 오리지널 메뉴로 많이 드실 수 있으시다면 꼭 라멘과 함께 주문해보세요.

중화소바 후쿠미(福味) 도쿄역 KITTE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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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도쿄에서 손꼽히는 탄탄면 '사천 탄탄면 아홈(阿吽) 킷테 그랑쉐 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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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도 탑 클라스의 탄탄면을 먹을 수 있는 유명 가게가 도쿄역 에리아에도 진출해 있습니다. 흰깨와 검은 깨, 각각 국물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준비되어 있고 추천드리는 것은 흰깨  '국물 없는 탄탄면'입니다 (사진은 고기 양 추가, 세금포함 1080엔).

국물이 없는 것은 그릇 아래에 소스 등이 가라앉아버리니 잘 섞어서 드세요. 깨소금의 풍미와 라멘유의 매운맛, 그리고 산초의 신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절품으로 훌륭한 맛입니다. 도중에 수란 (세금포함 100엔)을 더하면, 맛이 부드러워지며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운맛이나 신맛은 조절 가능하고, 기본도 조금 매운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더 맵게 먹는 것이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물이 없는 경우, 면을 다 먹으면 어쩔 수 없이 소스나 토핑 등이 남아버리니 거기에 밥을 비벼 남기지 않고 다 먹는 걸 추천합니다.

사천 탄탄면 아홈(阿吽) 킷테 그랑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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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돈코츠라멘의 본고장에서 온 '하카타포차 라멘 一 이코우샤(幸舎) 킷테 그랑쉐 점'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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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츠라멘의 본고장・후쿠오카현의 하카타에 본점을 두고, 아시아 등 해외에도 진출한 인기 라멘 가게가 도쿄역에도 출점했습니다. 하카타 라멘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포차라멘을 모티브로 가장 인기는 사진 속 '아지타마(味玉) 라멘'입니다 (세금포함 900엔).

돈코츠 스프는 너무 맑지도 진하지도 않은 적당한 농도로 매우 먹기 쉬움에도 깊은 맛이 느껴집니다. 돈코츠라멘에서 느껴지기 쉬운 잡내도 잡혀 있어 돈코츠 라멘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도 꼭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하카타라멘에서는 기본인 면 추가(세금포함 150엔)도 있고, 추가 후 테이블의 마늘 등의 넣어 맛의 변화를 즐기는 것이 추천드리는 먹는 법. 그렇게 많이 먹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면의 양이 반인 면 추가(세금포함 100엔)도 가능한 것이 좋습니다.

하카타 잇코샤 나카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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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오래된 양식점이 만든 일품 라멘 '타이멘켄(たいめいけん) 라멘코너' 니혼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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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멘켄'은 원래 도쿄역・니혼바시 주변에서 양식 맛집으로 매우 유명한 가게인데, 실은 여기에 서서 먹는 라멘 전문의 코너가 있습니다. 라멘은 쇼유맛과 미소맛 2종류이고, 처음이라면 쇼유맛의 '라멘'을 주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세금포함 750엔).

구성으로는 심플한 쇼유라멘이지만 스프에서 야채의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점이 양식점답습니다. 라멘 전문점에 결코 뒤지지 않는 레벨의 라면으로, 라멘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은 먹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도쿄역・니혼바시 주변의 비지니스맨으로 붐벼서 조금 늦은 시간대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만약 서서 먹는게 싫다면 레스토랑에 앉아서 먹는 것도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또한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서서 먹는 코너는 닫아서 레스토랑 안에서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타이멘켄(たいめいけん) 라멘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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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수제면의 맛이 두드러지는 '니혼바시 세이멘안 나나하스(製麺庵 なな蓮)' 니혼바시・미츠코시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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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 기사에서 소개하는 도쿄역・니혼바시 주변의 라면가게들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곳이 '니혼바시 세이멘안 나나하스'입니다. 담백한 라면부터 진한 츠케멘까지 메뉴가 있고, 가장 추천하는 것은 사진 속 '진한국물 츠케소바(濃い出汁つけそば)입니다 (사진은 면 곱빼기와 토핑이 추가된 특제라멘으로, 세금포함 1,300엔).

닭・돼지・해산물을 듬뿍 사용한 스프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풍미가가 깊게 느껴진다. 거기에 더하는 것은 복수의 국산 밀을 블랜딩해서 만든 수제면으로, 이 면이 정말 일품입니다. 맛도 식감도 어디를 먹어도 일등급으로, 면을 스프에 더해 먹으면 행복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나나하스'에서는, 심야영업에 일품요리와 술 종류도 제공하고 있어, 안주 삼아 술을 마시거나 라멘으로 마무리하는 등 하루의 마지막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밤에는 엄청 붐비는 것도 적어서 여유롭게 라멘이나 술을 만끽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Nanah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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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닭 육수가 일품 '면 야마라아 (麺 やまらぁ)' 닌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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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니혼바시 주변은 물론이고, 도쿄 전 지역 중에서도 하이레벨의 닭육수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닌교초의 인기 라멘점, 이곳 '면 아라마야' 입니다. 쇼유・시오・미소 등 메뉴는 풍부하고, 야심작인 닭육수의 맛을 심플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사진 속 '시오라 (しおらぁ)'를 추천 (세금포함 750엔).

'야마라'의 닭육수 스프는 닭고기에 야채를 듬뿍 더해, 진하고 크리미하면서도 느끼하지 않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두툼한면과의 조화도 훌륭합니다. 닭육수 라멘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좋아하시게 될겁니다.

닭육수 라멘과 츠케멘 이외에도, 나고야 발군의 신고장 구르메, 타이완 마제소바 등도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매콤한 다진고기와 다진 야채, 달걀 노른자 등을 면과 섞어 먹는 것으로, 굉장히 중독성이 생기는 맛입니다.

Ya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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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게를 사용한 유일무이 라멘 'crab태풍.' 닌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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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 업계에도 아직까지 보기 드문 게를 사용한 개성파 라멘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이 'crab태풍.'입니다. 메뉴는 라멘과 아부라소바 2종류로 먼저 라멘인 사진 속 '게 소바'를 드셔보세요 (사진은 고기 양 추가, 세금포함 1,200엔).
돈코츠 베이스에 대량의 게를 더한 스프는, 매우 진하고 두가지 풍미가 모두 강하게 느껴지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취향은 갈릴지도 모르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벽하게 빠져들 맛.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곳만의 라멘으로 한번은 먹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라멘 면을 다 먹은 후에는 플러스 130엔으로 주문가능한 죽 세트가 추천. 남은 스프를 건내면 스태프가 밥을 넣어서 뜨겁게 끓인 상태로 돌려줍니다. 이것 역시 일품으로, 개인적으로는 라멘보다 더 맛있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crab台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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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먹고싶은 라멘을 반드시 찾을 수 있는 '라멘 선더버드(雷鳥)' 가야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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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의 동쪽, 가야바초에 있는 인기 라멘점이 이곳 '라멘 선더버드(ラーメン雷鳥)'입니다. 담백한 라멘부터 진한 츠케멘・아부라소바 등 다채로운 메뉴가 갖춰져 있어, 취향에 맞는 라멘을 반드시 찾을 수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사진 속 '3호 아부라소바(3号油そば)입니다 (세금포함 780엔).

구성은 심플한 아부라소바로 야심작인 직접 만든 면의 맛을 쇼유 소스가 더해줍니다. 반숙 계란이 별도 그릇에 제공되어 도중에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어 또 다른 맛. 테이블 위의 라유나 식초를 넣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게 내부는 밝고 청결감이 있고, 도쿄도심부의 라멘 가게 중에는 드물게 테이블 석도 다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꽤 사람이 많아도 여유롭게 라멘을 즐길 수 있을겁니다. 하나 주의할 점은, 평일에만 영업합니다.

Ramen Thunder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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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화려하게 만든 수제 수타면에 놀라는 '멘야 시치사이(麺や七彩) 핫초보리 점' 도쿄역・핫초보리

5000杯食べたマニアがオススメ!東京駅・日本橋周辺のイチオシ人気ラーメン20選

재료와 조미료를 철저하게 음미할 수 있고, 몸에도 자극적이지 않게 화학조미료를 사용지 않은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멘야 시치사이'입니다. 도쿄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 접근도 편리. 일단 사진 속 '기타카타 라멘 니보시(喜多方らーめん煮干)'를 꼭 (사진은 계란과 차슈 추가, 세금포함 1,220엔).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은, 바로 주문을 받자마자 바로 만드는 수제 수타면.  자리에 따라서는 그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몇분만에 면이 만들어지는 것은 압권입니다. 폭신한 식감에 면 자체의 단맛이 있어서, 강렬한 니보시(※2)와 스프의 조화도 발군. 곱빼기 중・곱빼기 대 사이즈도 같은 요금인 것이 좋습니다.

'시치사이'에서는 개성적인 한정라멘도 정평이 나있어, 그 중에서는 매년 다시 나오는 라멘도 있어서 그것을 즐기는 팬도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피크 시간대에는 대기줄이 생기니 조금 다른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니보시......잔 물고기를 삶아 건조시킨 것.

Menya Shichi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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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니혼바시의 라멘을 다 먹어보자

도쿄역・니혼바시에는 굉장히 많은 라멘 가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셨다고 생각합니다. 도쿄역・니혼바시에서 라멘을 드실 때에는 꼭 이 기사를 참고해서 본인 취향에 맞는 라멘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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