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타 현

일본에서 제일가는 온천의 고장 오이타현.

큐슈 지방의 북부에 위치한 오이타현은,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에서도, 온천 수, 용출량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수많은 온천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벳푸나 유후인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온천지 이외에도 현 내 각지에 온천지가 있으며, 각각 다른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미용에 좋은 온천이나 건강에 좋은 온천이라고 불리는 곳,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온천, 온천을 활용한 요리 등, 몇번이고 찾아가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천만이 아닙니다.

오이타현의 먹거리도 오이타현의 자랑중 하나입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비계의 은은한 단맛이 특징인 분고 소, 세키 전갱이, 세키 고등어 등의 근해에서 잡힌 신선한 해산물과, 송이버섯, 카보스와 같은 풍부한 식재료가, 여행자의 허기진 배를 배불리 채워드릴 겁니다.

거기에, 개성이 풍부한 마을도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의 거리의 모습이 남아있는 히타시, 기모노가 어울리는 성 아랫 마을 키츠키시, 방대한 쿠쥬 고원이 펼쳐지는 타케다시와, 대부분이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코코노에 마치 등, 오이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MATCHA에서는 그런 오이타현의 매력을 일본에 방문하시는 여행자 여러분께 "오이타 특집"을 통해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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