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다이센과 히노가와를 따라 펼쳐지는 산과 바다의 절경, 그리고 미식으로의 치유 여행
福島県出身。まちづくりの仕事を経て、都内で編集者をしています。これまで25カ国以上行くほど海外がすき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