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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홋카이도 이벤트 모음!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겨울 이벤트

【2026년 11월】홋카이도 이벤트 모음!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겨울 이벤트

2026년 11월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추천 행사 9개를 소개합니다.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오비히로, 앗케시 등지에서 화려한 일루미네이션과 아름다운 단풍, 그리고 맛있는 굴 축제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저는 현재 MATCHA의 대만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장화현 출신으로 대만에서는 국내선 일본어 가이드와 일본 텔레비전 채널의 인터뷰 PR 등을 맡았습니다. 여행 일정을 짜는 것을 잘하며, 특히 음식이나 온천과 관련된 관광지를 잘 다루었습니다. 취미는 사진 촬영이며, 특히 음식과 초상화 사진을 좋아합니다. 저의 나이와 주로 술집이나 이자카야 같은 장소를 좋아하는 습관으로 '말차삼촌'이라고 자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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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홋카이도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입니다. 월초에는 하코다테 등 도남(道南) 지역에서 늦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반면, 11월 중순부터 하순이 되면 삿포로와 오타루 등지에서 겨울 일루미네이션이 시작되어 낭만적인 겨울 관광 시즌을 맞이합니다.

일루미네이션 외에도 11월 홋카이도에서는 굴 축제, 국화 축제, 재즈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교통이 편리한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를 추천합니다. 도동(道東)이나 토카치까지 발걸음을 옮긴다면 앗케시산 굴과 홋카이도 소도시만의 특별한 계절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2026년 11월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천할 만한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오비히로, 토카치, 앗케시 등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11월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여행 일정과 머무는 지역에 맞춰 참가할 이벤트를 선택해 보세요.

목차

2026년 11월 홋카이도 이벤트 목록

홋카이도는 매우 넓어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오비히로, 도동 등 지역 간 이동에 몇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이벤트를 중심으로 일정을 짤 때는 먼저 주요 숙박 지역을 정하고, 그 주변에서 열리는 행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벤트 2026년 개최 기간 지역 특징
삿포로 국화 축제 11월 1일~3일 삿포로 전통 행사, 국화 전시
오비히로 국화 축제 10월 31일~11월 4일 오비히로 꽃, 지역 축제
하코다테 MOMI-G 페스타 10월 16일~11월 8일 하코다테 단풍, 야간 라이트업
오타루 푸른 운하 11월 1일~2027년 1월 31일 오타루 운하, 겨울 일루미네이션
앗케시 굴 축제 11월 14일~15일 앗케시 굴, 해산물, 미식 행사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11월 20일부터 삿포로 대형 일루미네이션, 야경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in Sapporo 11월 20일~12월 25일 삿포로 크리스마스 마켓, 미식
SAPPORO CITY JAZZ 11월 27일~12월 2일 삿포로 음악, 재즈
히로오 산타랜드 일루미네이션 10월 24일~2027년 1월 4일 토카치·히로오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 행사 일정, 시간, 내용은 날씨나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각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삿포로 국화 축제 | 삿포로 중심부에서 즐기는 가을 전통 행사

삿포로 국화 축제

사진 제공: 홋카이도 공식 관광 사이트

11월 초에 삿포로를 방문하신다면 삿포로를 대표하는 가을 행사인 '삿포로 국화 축제'에서 여행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삿포로 국화 축제는 1963년에 시작되어 삿포로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기간 중에는 삿포로 역전(에키마에) 지하보행공간 '치카호'와 삿포로 지하상가 오로라 타운에 약 1,000점의 국화 작품이 전시됩니다.

행사장이 삿포로 중심부의 지하 공간에 있다는 점도 큰 특징입니다. 비나 찬 바람, 눈의 영향을 적게 받으며 삿포로역이나 오도리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홋카이도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들르기 좋습니다.

2. 오비히로 국화 축제 | 약 2,000점의 국화가 홋카이도의 늦가을을 수놓다

오비히로 국화 축제

사진 제공: 홋카이도 공식 관광 사이트

11월 초에 토카치나 오비히로를 방문하실 경우, '오비히로 국화 축제'도 추천합니다.

'늦가을에 낭만과 채색을'이라는 테마로 약 2,000점의 국화가 전시되는 오비히로 대표 가을 행사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입장에서 이러한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매력은 삿포로나 오타루 등의 인기 관광지와는 다른 홋카이도의 일상적인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토카치 명물인 부타동(돼지고기 덮밥)이나 디저트를 맛보고, 오비히로 주변 관광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함께 들러보세요.

3. 하코다테 MOMI-G 페스타 | 11월 초에 즐기는 홋카이도 단풍

하코다테 MOMI-G 페스타 | 코세츠엔 단풍 라이트업

사진 제공: prtimes

홋카이도의 많은 지역에서는 11월이 되면 단풍 시즌이 서서히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11월 상순에 여행하신다면 하코다테에서 늦가을 단풍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미하라시 공원 내에 있는 '코세츠엔'은 홋카이도에서 유일하게 국가지정 명승지로 지정된 정원입니다. 공원 내에는 수많은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어 가을에는 '하코다테 MOMI-G 페스타'가 열리며, 밤에는 단풍 라이트업 행사도 진행됩니다.

2026년 행사는 11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11월 1일부터 8일 사이에 하코다테를 방문하신다면 하코다테산, 카나모리 아카렌가 창고, 유노카와 온천 등 필수 관광지 외에 코세츠엔 단풍 구경도 일정에 넣어보세요.

4. 오타루 푸른 운하 | 낭만적인 항구 도시를 수놓는 푸른빛


영상 제공: 오타루 관광 협회

11월의 오타루는 도시 전체가 조금씩 겨울 분위기로 물들어갑니다. 이때 외국인 관광객에게 적극 추천하는 이벤트가 바로 '푸른 운하(青の運河)'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오타루 운하의 아사쿠사바시에서 츄오바시까지의 구간이 푸른 조명으로 밝혀집니다. 운하를 따라 늘어선 역사적인 건물과 돌창고가 푸른빛에 휩싸여 낮과는 전혀 다른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행사장이 오타루의 주요 관광지 중심에 있어 전용 셔틀버스를 타거나 외곽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낮에는 사카이마치도리, 키타이치 가라스, 오타루 오르골당 등을 구경하고 해 질 무렵 다시 운하로 돌아와 야경을 감상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5. 앗케시 굴 축제 | 갓 구워낸 홋카이도산 굴과 해산물 만끽하기

앗케시 굴 축제

사진 제공: 홋카이도 공식 관광 사이트

홋카이도의 해산물을 좋아하고 도동 지역까지 발걸음 할 여유가 있다면,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앗케시 굴 축제'를 일정에 추가해 보세요.

앗케시는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굴 산지입니다. 행사장인 네노히 공원에서는 '카키에몬'이나 '마루에몬' 같은 브랜드 굴을 비롯해 바지락, 가리비 등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합니다.

이 축제만의 특별한 경험은 행사장에서 구매한 해산물을 현장에서 바로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화로나 숯, 조리 도구 등을 대여할 수 있어 준비물 없이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쿠시로에서 앗케시까지는 JR 열차로 약 1시간 거리입니다. 쿠시로나 아칸호 등 도동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6.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겨울 풍경


영상 제공: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공식 홈페이지

11월 하순에 홋카이도를 방문하신다면, 삿포로의 겨울을 대표하는 명물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을 적극 추천합니다.

1981년에 시작된 일본 최초의 대규모 일루미네이션 행사로, 2026년에는 11월 20일부터 오도리 공원, 삿포로 역전 거리, 미나미 1조 거리, 삿포로시 키타 3조 광장, 삿포로역 남쪽 광장 등에서 개최됩니다.

오도리 공원에는 거대한 빛의 조형물이 등장하며, 삿포로역에서 스스키노로 이어지는 거리 또한 수많은 LED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납니다. 삿포로 도심을 걷는 것만으로도 축제를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이동 없이 관광 일정에 포함하기 좋습니다.

7.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in Sapporo | 한발 앞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in Sapporo

사진 제공: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in Sapporo 공식 홈페이지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과 같은 날 시작하는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in Sapporo' 역시 11월 하순에 홋카이도를 찾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행사입니다.

삿포로와 독일 뮌헨은 자매결연 도시로, 이 행사는 2002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도리 공원에 늘어선 크리스마스 마켓 상점들에서 따뜻한 뱅쇼나 독일 전통 음식, 겨울 디저트를 맛보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소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은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오도리 행사장 바로 옆에 위치합니다. 초저녁에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식사를 즐긴 뒤, 오도리 공원과 삿포로 역전 거리의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8. SAPPORO CITY JAZZ | 삿포로를 대표하는 겨울 음악 축제


영상 제공: SAPPORO CITY JAZZ 공식 홈페이지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11월 27일부터 개최되는 'SAPPORO CITY JAZZ THEATER JAZZ LIVE'를 놓치지 마세요.

SAPPORO CITY JAZZ는 삿포로를 대표하는 도심형 음악 축제 중 하나입니다. 2026년 겨울 메인 공연은 삿포로 문화예술극장 hitaru에서 특설 무대와 관람석을 마련하여 진행되며,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의 멋진 연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행사장이 삿포로 도심에 위치하여 오도리 공원이나 삿포로 TV 타워와도 가깝기 때문에 재즈 라이브와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크리스마스 마켓을 같은 날에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에 따라 사전에 티켓을 구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11월 말 삿포로 방문 일정이 정해지셨다면 출연진과 잔여 좌석을 미리 확인해 두시길 추천합니다.

9. 히로오 산타랜드 일루미네이션 | 홋카이도 토카치의 크리스마스 마을

히로오 산타랜드 일루미네이션

사진 제공: 홋카이도 공식 관광 사이트

토카치나 오비히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히로오초에 있는 '히로오 산타랜드'도 겨울 홋카이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히로오초는 산타클로스를 테마로 한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가을부터 겨울까지 오마루야마 삼림공원에서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입니다. 2026년 점등 기간은 10월 24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입니다.

삿포로 중심부의 화려한 대규모 일루미네이션과는 달리 조용하고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렌터카로 토카치 지역을 둘러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히로오초는 오비히로 시내에서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 선택지도 제한적이므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렌터카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11월 홋카이도에는 눈이 올까? 날씨와 추천 옷차림

11월의 홋카이도는 서서히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로 지역에 따라 날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삿포로나 오타루 등의 도앙(道央) 지역에서는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도북(道北)이나 산간 지역, 도동 내륙부에서는 삿포로보다 일찍 눈이 쌓이기도 합니다. 반면 하코다테 등 도남(道南) 지역에서는 11월 상순까지 늦가을의 정취가 남아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11월 홋카이도 여행 시에는 일반적인 가을옷뿐만 아니라 겨울에 가까운 추위에도 대비할 수 있는 따뜻한 옷차림을 준비해야 합니다.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오타루 푸른 운하, 히로오 산타랜드 등 야간 이벤트에 참가할 경우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밤에는 낮보다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보온성이 뛰어난 겉옷을 하나 더 챙겨두면 든든합니다.

렌터카를 이용하실 분들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11월 홋카이도는 지역에 따라 눈이 쌓이거나 도로가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렌터카 대여 시 반드시 겨울용 타이어(스노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매일 일기예보와 도로 상황을 체크하며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겨울 풍경

사진 제공: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공식 홈페이지

홋카이도의 11월 행사들은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벤트를 보기 위해 하루 만에 삿포로, 하코다테, 도동을 넘나드는 무리한 일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교통의 편의성을 고려한 3가지 추천 모델 코스를 소개합니다.

코스 1 | 삿포로의 겨울 이벤트를 즐기는 3~4일 코스

추천 대상: 홋카이도 첫 방문객, 렌터카 미이용자, 11월 20일 이후 방문객

1일 차: 신치토세 공항 → 삿포로 → 삿포로역 주변
2일 차: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 오도리 공원 →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3일 차: 홋카이도 신궁 →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 스스키노
4일 차: 삿포로 → 신치토세 공항

11월 27일 이후에 방문하신다면 SAPPORO CITY JAZZ 일정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코스 2 | 삿포로 + 오타루를 둘러보는 4일 코스

추천 대상: 겨울 일루미네이션, 항구 도시의 정취, 홋카이도 필수 명소를 골고루 즐기고 싶은 분

1일 차: 신치토세 공항 → 삿포로
2일 차: 삿포로 시내 →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3일 차: 삿포로 → 오타루 → 사카이마치도리 → 오타루 운하 → 푸른 운하 (야경)
4일 차: 오타루 또는 삿포로 → 신치토세 공항

삿포로와 오타루 사이는 JR 열차로 약 30~50분 거리라, 11월 홋카이도 여행 시 가장 조합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코스 3 | 쿠시로 + 앗케시를 둘러보는 3~4일 코스

추천 대상: 11월 14일·15일에 방문하시는 분, 해산물과 도동 지역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

1일 차: 쿠시로 공항 → 쿠시로 → 누사마이바시
2일 차: 쿠시로 → 앗케시 → 앗케시 굴 축제 → 앗케시 숙박 또는 쿠시로로 복귀
3일 차: 쿠시로 습원 또는 아칸호
4일 차: 쿠시로 → 쿠시로 공항

삿포로나 오타루 중심의 도시 관광과는 달리 홋카이도의 풍부한 해산물과 대자연, 소도시만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11월 홋카이도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특별한 계절

11월의 홋카이도는 가을과 겨울의 경계에 있어 방문하는 시기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11월 상순에는 삿포로와 오비히로의 국화 축제, 하코다테의 늦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고, 11월 중순에는 앗케시에서 제철 굴을 맛볼 수 있습니다. 11월 하순이 되면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뮌헨 크리스마스 마켓, SAPPORO CITY JAZZ 등이 차례로 시작되며 오타루 운하 역시 신비로운 푸른빛으로 물듭니다.

홋카이도를 처음 방문하신다면 대중교통으로 짜기 쉬운 삿포로와 오타루 조합을 추천합니다. 미식과 지역 특유의 정취를 즐기고 싶다면 앗케시와 쿠시로를, 11월 초순이라면 하코다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11월 홋카이도에서는 이미 눈이 내리거나 도로가 결빙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일정이나 날씨 역시 급작스럽게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각 이벤트의 공식 홈페이지와 일기예보, 교통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그날의 일정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대표 사진 제공: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공식 홈페이지

에디터

Chu

저는 현재 MATCHA의 대만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장화현 출신으로 대만에서는 국내선 일본어 가이드와 일본 텔레비전 채널의 인터뷰 PR 등을 맡았습니다. 여행 일정을 짜는 것을 잘하며, 특히 음식이나 온천과 관련된 관광지를 잘 다루었습니다. 취미는 사진 촬영이며, 특히 음식과 초상화 사진을 좋아합니다. 저의 나이와 주로 술집이나 이자카야 같은 장소를 좋아하는 습관으로 '말차삼촌'이라고 자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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