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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스이카(Suica)는 재발행 할 수 있어요!

잃어버린 스이카(Suica)는 재발행 할 수 있어요!

2015.06.01 즐겨찾기

Translated by Hyojeong Kim

Written by Mako Hayashi

Kakao

스이카(Suica)는 편리하지만, 잃어버렸을 때는 충전한 금액이 전부 의미가 없어지는 엄청난 일이 되어버려요. 얇고 작은 카드형이기 때문에, 지갑에 비해 찾는것도 한 고생이지요.

그런 스이카 이지만, 만일 잃어버려도 사실은 재발행이 가능하답니다! 이번엔 그런 만일의 사태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스이카의 재발행 방법에 대해 설명할게요!

【참고 기사】IC승차권(Suica, ICOCA)로 쾌적한 전철 여행!

스이카의 재발행 순서

①본인의 카드가 「My Suica」인 것을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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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행을 할 수 있는 스이카는, 개인 정보가 등록 되어 있는 「My Suica(사진 아랫쪽)」 뿐이예요. 처음에 스이카를 발행할 때를 기억해내 주세요. 이름이나 나이와 같은 정보는 등록 하셨나요? 혹시 그렇다면 문제없이 재발행 할 수 있답니다.

②우선은 스이카・파스모(PASMO) 에리어 내의 주요 역이나 버스 영업소의 창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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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의 역이나 버스 영업소에는, 각각 고객 상담 창구가 있답니다. 먼저 분실 수속부터 할까요? 창구가 보이지 않는다면 역무원께 물어봐 주세요!

③분실 카드의 특정

분실 카드의 정지 수속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카드를 특정하지 않으면 안되는데요, 스이카를 구입할때 등록한 "이름", "생년월일", "성별"을 확인하니, 여권을 가져가면 수속이 간단히 진행 되겠지요!

또한, 스이카의 뒷면 아래의 카드 번호(JE……)로도 카드를 특정할 수 있으니, 구입할 때에는 만일을 위해 적어두는것도 좋겠지요.

④분실 카드의 정지

분실 카드를 특정했다면, 재발행에 필요한 수속은 끝이예요. 잃어버린 카드의 이용도 정지되므로, 누군가가 카드를 부정 사용 하는 일도 없어요! 수속은 이걸로 끝이지만, 재발행된 카드를 받을 수 있는것은 다음날 이후예요.

⑤재발행 카드의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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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후 14일 이내에 카드를 발행한 회사의 창구에 가서 재발행 카드를 수령해 주세요. ①〜④의 수속은 스이카・파스모 에리어 내의 주요 역이나 버스 영업소에서 할 수 있지만, 카드를 수령하는 것은 카드를 발행한 회사의 창구에서밖에 할 수 없으니 주의 해 주세요!

스이카라면 JR의 역, 파스모라면 그 외의 사철의 창구에 가 주세요. 또한, 수령할 때에도 신분증이 필요하니, 여권을 잊지말고 가지고 가 주세요!

재발행에 필요한 수수료는 510엔으로, 새 카드의 보증금인 500엔과 합쳐 총 1010엔을 수령할 때 창구에서 내야해요.

그 외에도 기억해 두면 좋은 주의점

카드를 잃어버렸을 때의 수속은 이상인데요, 그 외에도 몇가지 주의가 필요해요.

・보증되는 것은 정지 수속을 끝낸 시점에서의 입금액!

・분실 신고후 14일을 경과해 버리면, 다시 한번 신청이 필요하답니다.

・일단 신청을 하면, 나중에 분실한 카드를 찾아도 신청의 취소는 불가능해요.

・일부의 스이카 대응 역에서는 재발행을 취급하지 않을 경우가 있어요.

【다음 기사】도쿄 밖에서도 스이카(Suica)를 사용해 보자!
【참고 기사】IC승차권(Suica, ICOCA)로 쾌적한 전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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