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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알아두면 벚꽃놀이가 더욱 즐거워진다! - 벚꽃 종류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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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알아두면 벚꽃놀이가 더욱 즐거워진다! - 벚꽃 종류 5선

2014.04.07 즐겨찾기

Translated by Haruka Kobayashi

Written by Ito Kentaro

같은 벚꽃이라고 해도 종류는 다양합니다. 자세히 보면 각 종류마다 특징도 보이실 거에요. 종류를 알고 벚꽃을 보면 또 다른 매력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는 도쿄에서도 잘 찾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벚꽃 종류를 소개합니다.

1.소메이요시노

촬영: mayfly on Flickr

일본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벚꽃이에요. 벚꽃이라고 하면 소메이요시노(染井吉野)를 상상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꽃잎은 5장정도 라는군요. 잎이 나기 전에 은근히 분홍색을 띄지만 거의 하얀색에 가까운 꽃을 피웁니다. 이름은 에도시대 후반부에 소메이촌에서 요시노자쿠라 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2.야마자쿠라(산벚꽃)

촬영: Hinako Torino on Flickr
꽃잎이 5장이고, 하얀색이나 연분홍색의 꽃을 피웁니다. 위에 먼저 말했던 소메이요시노와 아주 비슷하지만 꽃과 같이 잎도 나는 것이 야마자쿠라(山桜)의 큰 특징이에요. 옛날부터 일본의 대표적인 벚꽃이며 옛날 시에 나오는 벚꽃은 이 종류가 많다고 전해집니다.

3.야에자쿠라(겹벚꽃나무)

촬영: yamabuki*** on Flickr

10장부터 50장정도의 꽃잎을 가지며 같은 야에자쿠라(八重桜)라도 종류에 따라 하얀색부터 진한 분홍색까지 폭넓은 색깔의 꽃을 피웁니다. 사토자쿠라(里桜)라고도 불립니다.

4.시다레자쿠라(능수벚꽃)

촬영: komaroku on Flickr

뭐니뭐니해도 특징은 벚꽃이 분수처럼 퍼지면서 핀다는 점이죠. 소메이요시노와 같은 에도히간이라는 품종 중에서도 이런식으로 달려 있는 것을 시다레자쿠라(枝垂れ桜)라고 부릅니다. 교토(京都)부의 꽃으로도 유명합니다.

5.교이코

촬영: e_haya on Flickr

10장부터 15장의 꽃잎이 겹쳐 있습니다. 꽃이 한창 필 때에도 꽃과 잎이 거의 같은 색이라 그 아름다움이 눈에 잘 띄지 않는 벚꽃입니다. 아름다운 것을 겸손하게 감추는 듯 하네요. 이 벚꽃은 어딘가에 일본스러움을 담고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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