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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古屋】市場、朝市、商店街!ローカルな穴場とグルメを巡る旅

【나고야】시장, 아침장, 상점가! 현지의 숨은 명소와 맛집 투어

아이치현 2019.05.23 즐겨찾기

대도시・나고야에도, 아침장과 상점가, 시장등 현지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현지인이 쇼핑하는 상점가나 거리의 인기 맛집, 오래된 다방의 명물 메뉴등, 나고야의 인정미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합니다!

Translated by yang

Written by MATCHA-PR

Kakao

시장이나 아침장, 그리고 상점가는 지방에 사는 일본인에게 있어서 친근한 쇼핑 장소입니다.

본 기사에서는, 시장에서 해산물을 맛보며, 아침 장에서 수제 잡화를  찾아다니고, 붐비는 상점가에서 맛집을 탐방하는등 평소와 다른 나고야를 즐기는 법을 소개합니다. 리얼한 나고야를 체험해 봅시다!

나고야의 명소!야나기바시 중앙시장 마루나카 식품 센터 

柳橋中央市場

Photo by pixta

나고야역에서 도보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야나기바시 중앙시장 마루나카 식품 센터」.4000평 정도의 부지에 300개정도의 점포가 있어  해산물 ,야채, 김 ,조리기구등의 가게가 모여있는, 일본에서 손꼽는 규모의 민간 시장입니다.

柳橋中央市場 魚板

시장은 전문 요리인에게 신선한 식자재를 제공하지만  일반 고객분들도 대 환영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날 잡은 신선한 해선물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오뎅이나 전골 재료로 사용되는 생선 반죽(사진은 양파 생선 사쯔마아게 :49엔 세금포함)등을 파는 가게도 있으며, 걸어가면서 먹을 수 도 있습니다.

일부 점포는, 주간과 야간에 레스토랑과 선술집으로 운영하고 있어, 점심에는 근처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신선한 식사를! 튀김과 와인 코지마
天ぷらとワイン小島

시장에있는 「튀김과 와인 코지마」의 주인은 튀김을 매우 좋아하며, 과거 이탈리아 요리점에서 수행한 경력도 있는 분입니다. 술과 함께 즐기는 튀김을 개발하겠다고 결심한후 이 가게를 오픈했다고 하십니다.

天ぷらとワイン小島 穴子定食

가장 인기있는 런치 메뉴는  「붕장어정식」(890엔 세금포함).붕장어, 제철 야채, 반숙란, 새우, 가지, 연근이 들어가 있습니다. 담백한 맛으로 기름지지 않습니다.

天ぷらとワイン小島 焙茶胡椒

필자의 추천은, 수제 호지차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 방법입니다. 차의 향기가 더해져, 튀김이 더욱이 맛있어집니다. 수제의 살짝 매콤한 단무지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이 식욕을 돋굽니다.

Tempura and wine Koj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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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나고야에서 가장 붐비는 상점가중 하나, 오스 상점가 

大須商店街

오스 일대는 나고야의 *성시입니다. 곳곳에 신사와 불각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오스칸논」입니다. 주변 지역은 이 절 덕분에 활기를 띄게 되었고, 상점가「오스상점가」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오스상점가는 아키하바라, 오사카의 니혼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 삼대 전기 거리로 꼽힙니다. 또한 "메이드카페의 발상지"로도 유명합니다.

상점가에서는 이벤트가 자주 열려, 항상 활기 넘치는 모습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맛집도 가득!

*성시(城市); 제후의 거성(居城)을 중심으로 해서 발달된 도읍.

大須商店街 炸雞塊

「오스 상점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맛집은 가라아게(닭튀김) 입니다.조금 걷다보면 많은 전문점들이 보일정도로, 상점가는 가라아게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이번에 MATCHA편집부는 가게 3곳을 엄선해보았습니다.

1. 마루요시

「마루요시」(사진 좌측 상단:530엔 세금포함)의 원조 미소된장 가라아게(닭튀김)은 「신 나고야 밥 총선거」에서 우승 경력도 있는 실전파. 마늘과 달걀을 사용하지 않고 미소된장 소스로 맛을 냅니다. 건강한 국산 쌀유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성분들에게도 대인기!

처음 맛을 보면 우선 미소 된장의 향기가 입안에서 서서히 퍼저갑니다. 또한 쫄깃한 고기의 식감이 특징입니다.

から揚げ専門店 まる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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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l_takeawayrestaurant

2. 긴노토리카라

「긴노토리카라」 (사진 좌측 위:430엔 세금포함)의 가라아게(닭튀김)은 국산의 껍질이 없는 닭가슴살을 사용해 비책 레시피로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식감을 표현해 냅니다. 오리지널 향신료, 마요네즈등 토핑도 고를 수 있습니다.

MATCHA편집부는, 토핑없이 먹어보았는데요, 겉은 바삭하고 고기는 부드러워 계속 먹을 수 있을것같은 맛이었답니다.

金のとりから 大須観音前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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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3.토리가네쇼우텐

「토리가네쇼유텐」 (사진 좌측하단:530엔 세금포함)의 가라아게(닭튀김)은 여러가지 종류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오리지널의 토리가네 가라아게 이외에도 오로시폰즈(간 무와 간장소스) ,한국풍(살짝 매콤) ,인도풍(카레 소스) 등의 맛을 제공하고 있으며, 닭고기의 크기는 앞서 소개한 두 가게보다 살짝 큰 정도입니다.

MATCHA편집부의 추천은 오로시폰즈. 고소한 닭튀김에 산뜻한 풍미가더해져서 맛있습니다. 

역사가 있는 다방, 콘팔 오스 본점

コンパル 大須本店

나고야 독자의 다방문화를 넓힌 가계가 바로 이 창립70주년의 「콘팔 오스본점」 . 가게를 처음 열었을때 그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가게안에는 레트로한 분위기 입니다. 빨간 소파와 나뭇결의 인테리어가, 쇼와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コンパル 大須本店 炸蝦三明治

샌드위치 메뉴는 가츠산도(돈까스 샌드위치), 후르츠 산도(과일 샌드위치), 타마고산도(계란 샌드위치)등 25가지 이상.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새우카츠 산도(930엔, 세금포함)로 바삭바삭한 금색 튀김옷과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コンパル 大須本店 冰咖啡

주목하고 싶은것은, 가계의 커피에대한 고집. 엄선한 커피 원두를 *네루드립하여 우리는 방식입니다. 커피에 넣는 우유도 오리지널. 모든것이 콘팔독자의 방식입니다.

특히 아이스커피(400엔, 세금포함)은, 손님이 자신의 진한 커피를 얼음잔에 넣은다음 설탕과 농후한 우유를 넣어 만듭니다. 맛이 진한 커피이지만 자꾸 마시게 됩니다.

*네루드립: flannel+drip의 일본식 표기, 여과용 천으로 커피를 우리는 방식

콘파루 오스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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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싸게 득템하자! 히가시베쓰인 수제 아침 시장

東別院てづくり朝市

2013년 부터 「히가시베쓰인」 의 경내에서, 매달 28일에 개최되고 있는것이 「히가시베쓰인 수제 아침 장」 . 매회 170개 정도의 부스가 출점하며, 아이치현내의 최대규모입니다.

판매되고 있는것은 여러가지, 야채 잼 빵 잡화소품 꽃등. 이곳에 방문한 사람들은 많은 상품들에 시선을 빼앗겨, 쇼핑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東別院てづくり朝市 小物 咖啡

내려진 커피를 제공하는 점포도 있어, 회장내에는 좋은 향기가 충만합니다. 귀여운 디스플레이 디져트샵도 있어 마치 야외의 커피숍에 온것같은 분위기 입니다.

東別院てづくり朝市 櫻花

봄이되면, 만개한 벚꽃을 감삼하실 수 있습니다.

Higashi Betsuin handmade Morning Market (Eastern Baie twin handmade hemp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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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

낡았지만 새로운, 시케미치의 시가지

四間道

시케미치는 나고야성의 건설과 함께 생긴 상점의 마을입니다. 여러번 화재를 겪었기 때문에, 화재를 예방하기위해서 도로의 폭을" 4칸(시케)" (약7미터)로 넓힌것으로 부터 이름 붙여졌습니다.

또한, 여기 일대 돌담 위에는, 방화 효능이 있는 토장이 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를 이어 운영하는 노포와 지은 지 오래된 민가를 리모델링한 점포가 있어, 낡았지만 또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케미치의 추천가게를 소개합니다.

Cafe de Lyon Bleu의 극상의 파르페

Cafe de Lyon Blue

「Cafe de Lyon Bleu (카페 드 리옹 블루)」는 시케미치를 따라흐르는 호리카와 강을 따라가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고야에 3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는 「Cafe de Lyon」의 2호점입니다. 프랑스를 사랑하는 주인장이 현지의 커피 문화에 영향을 받아, 현지 카페의 분위기를 자신의 가게에서 재현하고 있는듯합니다.

인기의 디저트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몇번씩 취재한적이 있는 파르페입니다. 「Cafe de Lyon Bleu」에서는 일년내내, 제철 과일을 사용한 파르페를 40에서 50종류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르페를 쌓아올리는 순번에도 고집이 담겨있습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항상 연구하신다고 하네요.

Cafe de Lyon Blue 草莓聖代

MATCHA편집부가 주문한것은 프리미엄 딸기 파르페(1650엔 세금 불포함). 먹는것이 아까워지는 그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딸기는 시즈오카산의  베니홉뻬를 사용합니다. 비교적 크기가 크며 과육은 또렷한 빨강색으로 산미와 단맛이 동시에 느껴지는게 특징입니다.

Cafe de Lyon Blue 草莓聖代 直

홋카이도산의 생크림, 요구르트, 잼, 수제 파이, 이것을 전부 한번에 맛보실 수 있습니다.

※딸기 파르페는, 딸기 시즌(3〜5월)에만 제공됩니다.

カフェ・ド・リオン・ブル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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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마무리

이번에 소개한 스팟들은 나고야 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센트레어(주부국제공항)이용이 편리합니다. 현지의 인정미와 분위기를  대도시・나고야와는 또  다른 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주부국제공항 센트레어 공식HP:http://www.centrair.jp/

센트레어 주변은, 다른 매력적인 관광지도 많습니다. 「주부지방관광특집」의 페이지를 체크해보세요!

Written by m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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