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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토막상식] 관서(칸사이) 지방 (関西地方)

[일본여행 토막상식] 관서(칸사이) 지방 (関西地方)

2016.02.04 즐겨찾기

관서 지방(関西地方. 칸사이 치호)이란, 여행객의 출입을 관리하고 있던 관소*(関所.세키쇼)라 불리는 곳으로부터 서쪽 방향에 위치한 지역의 호칭입니다.

Translated by HaeIn Lee

Written by k_yamamuro

Kakao

관서 지방(関西地方. 칸사이 치호)이란, 여행객의 출입을 관리하고 있던 관소*(関所.세키쇼)라 불리는 곳으로부터 서쪽 방향에 위치한 지역의 호칭입니다. 시와 마을의 집합체로 도도부현(都道府県 : 도쿄「도」, 홋카이「도」, 오사카・쿄토「부」, 「현」의 총칭)보다도 넓은 범위의 지역을 가리키며, 지도로 봤을 때 혼슈(本州)(일본의 중심부에 있는 제일 큰 섬)의 중서부에 있습니다.

*관소가 있던 시기는 8세기부터 18세기 무렵까지. 지금의 미에현, 기후현, 후쿠이현 등에 있었다고 한다.

관서 지방은 2부 4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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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칸사이) 지방에는, 오사카부・쿄토부・효고현・나라현・시가현・와카야마현의 2부 4현이 있습니다. 관서 지방과 똑같은 2부 4현에 미에현(三重県)이 추가되면 「킨키 지방(近畿地方)」이라는 다른 명칭도 있어서, 단체나 기업명에 「킨키」라는 이름이 보이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단체도 해외 용으로 KANSAI로 이름을 쓰는 곳이 많아, 일본 국외에서 이 지역은 주로 「칸사이(関西)」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서의 관광명소

교토에 왔다면 우선은 이곳으로!「오토와야마(山) 키요미즈데라」안내 발췌

오사카는 쇼핑과 맛집을 즐길 수 있는 우메다(梅田)나 도톤보리(道頓堀) 외에도, 대형 수족관인 카이유칸(海遊館) 및 놀이공원 등이 오사카 시내에 있어서, 노는 장소로도 부족함 없답니다. 서쪽의 수도라고도 불리는 쿄토에는 금각사(金閣寺)나 청수사(清水寺. 키요미즈데라) 등 볼거리가 가득한 사찰이 수없이 있으며,

시간을 넘어서 느끼는 불도의 마음. 나라 ‘토다이지’의 대불전에 들어가보자 발췌

나라(奈良)에서는 토다이지(東大寺)호류지(法隆寺), 카스가 대사(春日大社) 등의 세계유산 탐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세계유산인 효고현(兵庫県) 히메지 성(姫路城)을 견학 코스에 넣는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또 칸사이에는 시가현(滋賀県)의 비와호(琵琶湖)와 와카야마현(和歌山県)의 쿠마노(熊野) 등, 파워 스팟으로도 유명한 자연이 있어, 국내외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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