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 - 오키나와에서 섬생활을 즐겨 보자!

오키나와현 2018.08.11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는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지마(인구 약 350명)에 있는 리조트 시설로, 전통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평화로우면서도 마음이 설레는 시설이에요.

Translated by kim

Written by MATCHA-PR

Kakao

휴가하면,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에서 파란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지는 않나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에 며칠간 체류한다면 그런 꿈을 이룰 수 있어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는 오키나와(沖縄)아에야마 제도(八重山諸島)에 속하는 다케토미 섬(竹富島)에 있어요.

다케토미 섬(竹富島)은 인구 350명 정도의 조용한 섬으로, 고즈넉한 장소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최고의 여행지라 할 수 있어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 찾아가는 법

「星のや竹富島」― 沖縄で島暮らしを楽しもう!

Picture courtesy of Hoshino Resorts

파이누 섬 이시가키 공항(南ぬ島 石垣空港)까지는 비행기, 이시가키항(石垣港)에서는 페리로 이동합니다. 조용하고 작은 다케토미 섬(竹富島)까지는 배로 약 10분 정도. 다케토미항(竹富港)에서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까지는 셔틀버스가 30분마다 운행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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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할 때는 허브티와 양갱을 제공합니다. 양갱은 오키나와에서 친숙한 허브의 일종인 월도 잎에 쌓여 있으며 차에도 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월도는 차분한 향과 맛으로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에 찾아가는 자세한 정보는 공식 HP를 확인해 주세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 - 네 번째 집락(集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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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courtesy of Hoshino Resorts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는 다케토미 섬에 있는 하나의 집락이라고 생각하고 건설되었으며 투숙객이 섬 주민들의 생활을 체험하면서 고급 호텔의 쾌적함을 맛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곳은 섬 안에 있는 세 개의 집락의 옛 모습을 참고하여 섬 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다케토미 섬(竹富島)의 네 번째 집락"인 거죠.

투숙객은 섬 주택을 연상시키는 류큐의 붉은 기와(琉球赤瓦)와 목재 내장재로 디자인된 객실에서 묵습니다. "호시노야(星のや)"는 부지를 크게 바꾸지 않고 주변과 조화됨을 모토로 하여, 리조트라 하지 않으면 섬에 있는 집락 중 하나로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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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courtesy of Hoshino Resorts

큼직한 출입구는 오키나와(沖縄)의 여름 바람을 객실 내부로 불러들입니다. 전용 앞뜰에서는 여유를 즐기며 일광욕을 하거나, 밤하늘을 바라볼 수 있지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의 객실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은 분은 공식 HP를 확인해 주세요.

오락과 휴양 ―― 다케토미 섬(竹富島)의 전통을 체험한다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워크샵을 통해 섬의 풍부한 전통을 접해볼 수 있어요.

허브티 만들기와 오키나와(沖縄)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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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는 종일 개방되어 있어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투숙객은 준비된 찻잎을 블렌딩하여 자신만의 차를 만들 수 있답니다.

각 찻입의 성분을 설명한 팸플릿을 읽고, 블렌딩해 주세요. 앞서 소개한 월도(스태프가 가장 추천하는 찻잎)도 갖춰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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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매일 산신(三線)의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어요. 연주자가 가사의 의미를 설명해 주기 때문에 고객도 함께 노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쯤 되면 이미 섬 주민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현지의 전통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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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중에는 섬에 서식하는 식물로 민예품을 만드는 워크샵이 개최됩니다. 스태프에게 소재의 차이와 어떤 식물이 원료인지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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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물로 만드는 전통적인 민사오리(ミンサー織り)에도 도전할 수 있어요.

민사(ミンサー)는 여성이 남성에게 마음을 담아 전하는 선물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사각형이 각각 네 개, 다섯 개 조합되어 있는 무늬는 영원한 사랑을 나타내며 지네 다리를 연상시키는 무늬는 "자주 자신에게 오길 바란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해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가 주최하는 워크샵에 관해서는 공식 HP의 액티비티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식사 ―― 오키나와(沖縄)의 섬 요리를 만끽한다

오키나와(沖縄)에는 독자적인 식재료가 몇 가지 있으며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는 이를 활용한 요리를 제공합니다.

조식 ―― 현지 요리로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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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courtesy of Hoshino Resorts

일식 조식 중 하나는 우산미(御三味)라 불리는 오키나와(沖縄)의 독특한 찬합 요리예요. 한입 사이즈의 요리가 늘어서며, 오키나와(沖縄)의 다양한 맛을 시험해보고 싶은 분에게 최적이지요.

또는 죽과 유시두부(ゆし豆腐)를 즐길 수 있는 조식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유시두부(ゆし豆腐)는 오키나와(沖縄)에서 먹을 수 있는 성형되지 않은 두부를 말하며, 대두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죽에는 바다포도(海ぶどう)와 여주 등과 같은 오키나와(沖縄)의 식재료가 곁들여져 있어요.

석식 ―― 류큐 누벨(琉球ヌーヴェ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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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의 석식은 오키나와(沖縄)의 식재료와 문화에 새로운 빛을 비춘 요리가 제공됩니다. 프랑스 요리 기법으로 오키나와(沖縄) 요리를 북돋운 메뉴예요. 요리가 담긴 접시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파랑.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 고유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오키나와(沖縄)의 향토 요리인 두부를 발효시킨 도후요(豆腐よう)를 사용한 소스를 곁들인 육즙이 흘러넘치는 현지의 소고기와 디저트, 섬에서 수확한 과일 스프……모두 일품요리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가 제공하는 식사와 그 콘셉트에 대해서는 공식 HP를 확인해 주세요.

라운지 ―― 칵테일과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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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는 로비에 있는 바에서 지마미 두부(じーまみー豆腐)가 제공돼요. 이는 땅콩으로 만든 오키나와(沖縄)의 향토 요리예요. 일반적인 두부보다 식감이 단단하며 풍부하고 부드러운 혀에 닿는 감촉을 느낄 수 있어요. 부드러운 단맛도 느낄 수 있으며 디저트와 간식으로 모두 즐길 수 있어요. 또한 계절에 따라서 제공되는 디저트 종류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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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직접 아와모리(泡盛) 칵테일을 만들 수 있어요. 아와모리(泡盛)는 오키나와(沖縄)의 지역주로 인디카 쌀을 발효시켜서 증류한 술이에요. 온더록이나 소다수를 섞어 수제 시럽을 첨가하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섬을 돌아보며 현지 주민과 교류한다

「星のや竹富島」― 沖縄で島暮らしを楽しもう!

Picture courtesy of Hoshino Resorts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는 고즈넉한 섬에 위치해 있어요. 공공교통기관도 없어 정말 조용하답니다. 그렇지만 섬을 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 마련되어 있어요.

물소차(水牛車) 관광

다케토미 섬은 물소가 끄는 수레를 타고 관광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해요. 마부는 섬의 옛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민요를 불러주기도 하지요.

물소는 사역용으로 기르는 동물이지만, 마부와 깊은 유대를 맺고 있어요. 상냥하게 말을 걸고 칭찬을 해주며, 기온이 높아질 때는 물을 뿌려주기도 해요.

렌탈 자전거

섬을 좀 더 깊게 탐색하고 싶은 분은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에서 자전거를 빌려보면 어떨까요?

자전거로 이동하면 소키 소바(ソーキそば: 돼지고기를 올린 국수)와 사타 안다기(サーターアンダギー: 오키나와의 튀긴 과자) 등과 같은 현지 요리점을 발견할 수 있어요. 류큐 유리(琉球ガラス) 등 수제 공예품을 취급하는 가게와 아름다운 모래사장도 놓치지 마세요.

다케토미 섬(竹富島) 산책

다케토미 섬(竹富島)은 면적이 작지만 전체를 돌아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가까운 집락으로 가 희귀한 과일과 채소를 찾고 사람과 동물을 만나는 일은 기쁜 일이죠.

조용한 섬의 모습에 놀라는 분도 계실 거예요. 들려오는 소리는 모래를 밟는 소리와 나뭇가지를 스치는 바람 소리뿐인 순간도 찾아옵니다.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에서 제공하는 액티비티에 대해서는 공식 HP의 액티비티란을 확인해 주세요.

끝없이 펼쳐지는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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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courtesy of Hoshino Resorts

오키나와(沖縄)를 방문하면 해변을 가보지 않으면 안 되겠죠?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가만히 바라봐도 좋고, 천천히 모래사장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다케토미 섬(竹富島)의 해변을 빠트리지 말고 즐겨 보세요.

조용한 섬에서 충전하는 시간

일상의 생활에 지쳤다면 조용한 낙원에 마련된 별장에서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星のや竹富島)"에서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 자연과 정숙함을 느끼면서 호화로운 리조트의 쾌적함을 맛볼 수 있어요.

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이곳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거예요.

공식 HP: https://hoshinoya.com/taketomijima/en/

객실 예약은 합리적인 요금을 제공하는 호시노 리조트 예약 사이트에서.


Written by Chiara Mischke
Sponsored by Hoshino Res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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