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30분! 홋카이도・아사히카와에서 꼭 가고 싶은 쇼핑 명소 "이온몰 아사히카와역 앞"

【済】간식에 조미료까지. 일본 식(食)의 기념품 20선(도쿄 바나나, 유즈코쇼 등)

도쿄 바나나 같은 인기 디저트, 유즈코쇼 같은 인기 조미료와 술 등, 일본의 음식 기념품을 정리했습니다! 전부 슈퍼나 편의점에서 가볍게 살 수 있답니다.

2022.02.28

일본의 음식 기념품


일본 여행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은 음식이랍니다. 특히, 간식과 조미료는 패키지가 귀여워 선물하기도 좋아요. 일본에서 사면 좋은 음식 기념품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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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편

간식 편 1. 사탕(飴)

진다이지(深大寺)참배에서 즐기는, 일본의 전통 과자마을에서

가격:300〜500엔

편의점에서 파는 사탕 외에도 일본에는 설탕 과자・콘페이토(金平糖)나 어디를 잘라도 같은 그림이 나오는 긴 사탕・킨타로 사탕(金太郎飴)처럼 예로부터 사랑받아 온 사탕들이 있답니다.

알록달록한 사탕들은 보기에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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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차맛 간식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사가고 싶은 선물용 디저트 9선!에서

가격:100〜500엔

방일 여행객에게 인기인 말차맛 간식이에요.

캐러멜과 쿠키, 초콜릿처럼 수많은 말차맛 간식을 팔고 있으니 슈퍼와 편의점 등에서 확인합시다. 방일 여행객들에게 특히 호평인 상품은 말차맛 킷캣(抹茶味のキットカッ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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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테토칩

포테이토칩으로 맛보다! 일본 각지의 구루메에서

가격:100〜300엔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포테토칩.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 대량으로 사서 가는 여행객들도 있을 정도랍니다. 특히 인기인 맛은 김 소금 칩(のり塩チップス)과 피자 포테토(ピザポテト), 쟈가리코(じゃがりこ)라고 해요. 저렴한데다 가벼워서 선물하기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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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쿄 바나나(東京バナナ) 같은 지역 간식

도쿄역 한정 상품까지! 보기에도 즐거운 도쿄 기념품 5선에서

가격:500〜3,000엔

일본 전국에는 그 지역에서만 살 수 있는 지역 간식들이 있답니다. 예를 들면, 도쿄는 「도쿄 바나나(東京ばな奈)」에요. 지역 간식은 대부분 패키지까지 귀여워 선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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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양갱(羊羹)

일본 최고의 상점가, 센소지・나카미세도오리 먹거리 6선에서

가격:300〜500엔

양갱은 팥과 설탕을 함께 빚어 굳힌 간식으로, 말차와 매우 잘 어울린답니다. 팥이 아닌 고구마로 만든 것은 고구마 양갱(芋羊羹)이라고도 부르며 아사쿠사의 「후나와(舟和)」가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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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센베(せんべい)

사이타마 「야마코 센베이 본점. 소카 센베이의 정원」에서 센베이 만들기를 체험하자!에서

가격:300〜500엔

해외 슈퍼에서도 센베(せんべい)는 잘 볼 수 있지만, 일본 센베는 조금 크고 맛 종류도 정말 많답니다. 간장 맛과 말차 맛, 굵은 설탕을 뿌린 것 등. 게다가 씹었을 땐 똑 부러지는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일본에서 센베를 사면 해외 센베와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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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도라야키(どら焼き)

일본 제일의 도라야키라고 부르는 우에노 「우사기야」에서 일품 도라야키를 맛보세요!에서

가격:100〜300엔

도라야키(どら焼き)란, 달걀과 밀가루로 만든 반죽을 구워 앙꼬(あんこ)를 끼운 일본 간식이에요. 말차나 커피와 함께 먹는답니다.

팬케이크보다 촉촉한 식감이 매력이에요. 가게에 따라 앙꼬와 반죽의 맛이 미묘하게 다르니 마음에 드는 가게를 찾아봅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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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링토(かりん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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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300〜500엔

카링토(かりんとう)는 밀가루를 빚어 기름으로 튀긴 후 흑설탕 등과 꿀을 뿌려 건조한 간식이에요. 아삭아삭해서 즐겁고 차, 커피와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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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와산본(和三盆)

출발 직전까지 쇼핑하기! 역 내 「카나자와 햐쿠반가이」의 추천 기념품 5선에서

가격:500〜1,000엔

와산본(和三盆)이란, 동명의 고급 설탕인 와산본을 꽃이나 부채 모양으로 굳힌 간식이에요.

고급스러운 단맛이 입 안에서 살살 녹는답니다. 다도(茶道)에서 차와 함께 먹기도 하는 이 간식은 일본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생김새도 매력적이네요.

와산본은 백화점은 물론 마을 간식 가게에서도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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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편 1. 유즈코쇼(柚子胡椒/유자후추)

일본의 조미료와 소스는 외국에서 매우 호평을 얻고 있어요. 특히, 유즈코쇼(柚子胡椒/유자 후추)는 샐러드와 파스타 같은 양식에도 쓸 수 있어 서양인들에게 인기랍니다. 일본에서 사서 가면 좋은 조미료를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가격:500엔 전후

유즈코쇼는 큐슈 지방(九州地方)에서 주로 사용하는 조미료입니다. 유자와 칠리가 원료로, 상쾌하지만 톡 쏘는 매운맛이 특징이랍니다. 유즈코쇼는 슈퍼의 조미료 코너에서도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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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치미 토가라시(七味唐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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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300엔 전후

시치미 토가라시(七味唐辛子)는 카라시(辛子/고춧가루)에 깨나 산초(山椒) 등을 섞은 믹스 스파이스로, 우동이나 소바에 뿌려 사용한답니다. 독특한 풍미를 잊을 수 없다는 여행객분들도 계세요. 나가노 현의 「야와타야 이소고로(八幡屋礒五郎)」 시치미는 패키지도 호화로워 선물하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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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와사비(わさび)

일본여행 토막상식「와사비 (わさび)」에서

가격:300〜1,000엔

초밥이나 회를 좋아하신다면 꼭 일본에서 와사비(わさび)를 삽시다!

추천하는 것은 와사비의 명산지・시즈오카산 제품이에요. 본(本) 와사비를 담은 튜브 와사비처럼 와사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잔뜩 있답니다.

시즈오카현산 본격 와사비 제품은 전국 백화점 식품 판매점에서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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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먹는 라유(食べるラー油)

가격:300엔 전후

먹는 라유는 원래 중화요리 가게서 쓰는 액체 조미료였습니다.

그러나 약 10년 전, 일본 기업이 튀긴 마늘 등을 넣은 「매울 것 같지만 맵지 않은 조금 매운 라유(辛そうで辛くない少し辛いラー油)」를 발매했습니다. 액체 조미료가 아닌 건더기가 잔뜩 들어간 조미료로, 지금은 가정 조미료의 기본이 되었어요.

밥과 라멘, 파스타 등에 뿌리거나 볶음밥의 재료로 쓰는 등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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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소(味噌)・인스턴트 미소시루(味噌汁)

일본 선물로 딱! 인스턴트 미소시루를 만드는 방법에서

가격:300〜500엔

맛 국물이 들어간 미소(味噌/일본식 된장)를 뜨거운 물에 풀면 본격적인 미소시루가 되어 편합니다. 건더기가 들어간 건조형 인스턴트 미소시루도 있어요. 이것도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되는 훌륭한 상품이에요. 미소나 인스턴트 미소시루는 전국 슈퍼에서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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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요네즈

가격:200〜300엔

농후한 맛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큐피 마요네즈(キューピーマヨネーズ)」는 일본 전국의 슈퍼와 편의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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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블루독 소스(ブルドッグソース)

가격:200〜500엔

블루독(ブルドッグ)의 우스터 소스(ウスターソース), 중농 소스(中濃ソース), 돈카츠 소스(とんかつソース)는 해외에도 팬이 많은 조미료 중 하나로, 전국 슈퍼에서 살 수 있어요.

우스터 소스는 야키소바나 오코노미야키의 맛을 낼 때, 중농 소스는 고로케에, 돈카츠 소스는 돈카츠에 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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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음식 1. 컵라면

「인스턴트 라면 발명 기념관」에서 컵라면 발명의 역사를 알다!에서

가격:100〜300엔

전 세계에서 파는 컵라면은 사실 일본이 시초랍니다.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된다는 간편함 덕분에 지금은 라면, 우동, 소바, 야키소바, 파스타 등의 수많은 종류를 팔게 되었어요.

일본 체재 중에 좋아하는 맛을 찾았다면 선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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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쌀(お米)

의외의 장소에서「모에」를 발견! 쌀 부터 전동 면도기까지, 늘어나는「모에 패키지 상품」에서

가격(2kg):1,000〜3,000엔

일본의 쌀은 단맛과 깊이가 있어 맛있기로 유명하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코시히카리(コシヒカリ)나 아키타코마치(あきたこまち), 사사니시키(ササニシキ), 히토메보레(ヒトメボレ) 등의 쌀 메이커 외에도 시치죠마이(七城米) 같은 인기 쌀이 각 지방에 있으며 전부 맛이 달라요.

일본에서 입에 맞는 쌀을 찾아 선물해도 좋을 것 같네요. 쌀은 무거우니 1㎏나 2kg처럼 소량만 사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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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편 1. 일본주(日本酒)

신선한 일본주를 역안에서 살 수 있는 니혼사카모리(日本盛) 한큐니시노미야키타구치(阪急西宮北口)점에서

가격:3,000〜10,000엔

해외에선 비싼 일본주는 일본에서 사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청주점이나 백화점, 슈퍼의 알코올 코너에서 약 360ml의 미니 사이즈부터 일반 1800ml(일승병/一升瓶)까지 여러 사이즈를 팔고 있습니다.

작은 일본주를 여러 종류 사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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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실주(梅酒)

100종의 매실주가 모이는 오사카 「텐만 텐진 매실주(天満天神梅酒)Fes」에서 알딸딸한 기분을에서

가격:1,000〜3,000엔

사르르 달콤하고 상큼하다. 매실주는 마시기 편하니 여성들에게 선물하기도 좋답니다. 매실주는 청주점(清酒店)과 슈퍼, 편의점에서 살 수 있어요.

Photos by 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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